게임머니로 사기친 일베충의 최후

때는 2016년.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의 한 유저가 중고나라를 통해 게임머니 거래를 했다.

이후 카톡을 통해 유저는 신분 확인 절차를 요구했다.

갑작스레 일베의 말투를 시전하는 거래자.

그가 알려준 계좌는 토토전용계좌였고 이를 이용해 토토를 하려는 사기였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