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선수가 경기 중에 발생하는 몸싸움이 우습다고 말한 이유

스포츠 경기를 하다보면 공을 뺏고 달리고 막는 과정에서 치열한 몸싸움이 발생할 수 있다.

출처- STN SPORTS

그러나 NBA 몸싸움이 오히려 우습다는 선수가 있는데, 어째서일까?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생략)

아이유랑 동갑인 농구 선수 스티븐 아담스, 그는 키 213cm로 어마어마한 신장을 소유했다.

스티븐은 경기 중 몸싸움이 발생해도 아무렇지 않다는데 표정을 봐도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그 이유는 스티븐 아담스의 누나인 발레리 아담스에게 어릴때 부터 많이 맞고 자랐기 때문.

발레리 아담스는 베이징, 런던 올림픽 투포환 금메달리스트.

스티븐 아담스는 NBA 몸싸움이 누나한테 맞은 것보다는 안아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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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힘이 중요한 스포츠에서 12년동안 메달이었으면….”, “그래도 살아남으셨네”, “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적인 남매”, “남매싸움은 발이 기본이라던데..”, “투포환 선수면…그래도 스티븐 아담스 잘 버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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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 한 줄로 1조 4000억 원 증발시킨 미국 유명인ㄷㄷ

미국 유명 셀러브리티이자 방송인인 카일리 제너

킴 카다시안의 이부동생이기도 한 그녀는 다른 가족들처럼 사업을 하고 있는데, 연봉이 무려 500억 정도되는 탑 셀럽이라고 한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유명 스타답게 SNS 등에 수많은 팔로워를 보유 중인데, 그녀의 영향력이 얼마나 어마어마한지 알 수 있는 사건이 있다.

카일리 제너는 어느 날,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에 대해 “아직도 스냅챗을 쓰는 사람이 있나?”라는 트윗을 올렸다.

235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녀의 트윗은 순식간에 화제가 됐고..

스냅챗을 출시한 스냅의 주가가 하루만에 6%나 떨어지며, 시가총액이 227억 8000만 달러에서 214억 5000만 달러로 내려앉았다.

이는 13억 3000만 달러. 한화 약 1조 4,353억 원이 증발한 것이다.

이 사건을 보도한 언론들은 “카일리 제너가 스냅챗에서도 유명세를 떨쳤는데, 대표적인 스타가 스냅챗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이 악재로 해석되면서 주가가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카일리 제너가 글을 작성한 트위터는 페이스북에 밀려 적자 늪에 빠져있었지만, 증시 상장 4년 만에 첫 흑자를 기록했다고 한다.

이 흑자를 기록하게 해준 1등 공신에는 하루에 7~10건씩 트윗을 날리는 트럼프가 꼽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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