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일반인시절 길거리 인터뷰 장면 ㄷㄷ

이효리가 가수 데뷔 이전, 그러니까 일반인시절에 길거리에서 뉴스 인터뷰를 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1997년 1월 1일 새해 첫날에 방송된 MBC뉴스데스크의 보도 장면이다.

새해 경제 상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담고 있던 중 당시 19살이 된 이효리가 화면에 등장한다.

이효리는 1997년 새해 경제 상황을 어떻게 예측하냐는 질문에 “작년에 경제가 너무 나빠서 올해는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영상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외모. 전매특허 눈웃음에 아직 빠지지 않은 통통한 볼살까지. 풋풋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이효리의 ‘과거’ 모습에 누리꾼들은 “지금이랑 똑같이 예쁘다”, “이건 진짜 희귀 영상”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후 이효리는 1년 후인 1998년 4월, 걸그룹 핑클로 데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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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04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오늘 밤부터….?” 잠자면서 야한 꿈꾸는 방법

야한 꿈을 꾸는 방법이 있을까?

과거 미 NBC 뉴스 등의 외신은 홍콩의 수런 대학 캘빈 카이칭 유 박사팀이 잠자는 포즈와 성적인 생각과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배를 바닥에 대고 자는 것이 에로틱한 꿈을 꿀 가능성이 큰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유 박사팀은 약 67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바로 잘 때, 누워서 잘 때, 옆으로 잘 때 등으로 나눠 각각 어떤 꿈을 꾸는 지 조사했다.

그 결과 엎드려 자는 사람의 상당수가 평소 자신이 원하던 상대와 성적인 관계를 나누는 등 색정광(erotomania)과 비슷한 증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연구진은 엎드려 자게 되면 위와 폐가 압박되어 뇌에 공급되는 산소량이 줄고, 이런 산소 부족 상태 때문에 대뇌에서 혼란한 뇌파가 발생해 꿈의 내용이 에로틱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 같다고 판단했다.

또한 유 박사팀은 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는 동안 우리의 두뇌는 외부 세계나 자극과 완전히 단절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여전히 의식하기 때문에 잠자고 있을 때의 환경이 꿈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사진 = gettyimages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