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이 연애시절 데이트 하다가 천만원 쓴 썰

지난 2000년 결혼해 어느덧 18년차 부부인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

이들은 여전히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하며 한국의 베컴 부부라고도 불린다.

두 사람은 지난 1999년 화보 촬영에서 처음 만났다.

안정환이 첫눈에 반한 이혜원씨에게 전화번호를 받아내며 대시한 끝에 3년여간의 연애기간을 거쳐 결혼에 골인했다고.

이와 관련해 안정환이 공개한 이혜원과의 열애시절 썰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안정환은 얼마 전 SBS ‘꽃놀이패’에 출연해 아내 이혜원을 언급했다.

그는 미스코리아 아내와 화보 촬영으로 처음 만났다며 “촬영 끝나고 화장실에 쫓아갔다”며 “남자 소개시켜준다고 하고 전화번호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에서 촬영했는데 서울에서 소개팅시켜준다고 불러놓고 내가 나갔다”고 말한 안정환은 반응을 묻자 “반응이 썩 나쁘진 않았다”고 답했다.

또한 “이혜원과 데이트하다 벌금을 천만원 낸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정환은 “당시 난 부산에서 활동 중이었고 아내는 서울에 있었다. 전날 비행기를 타야 다음 날 훈련에 갈 수 있었는데 밤에 데이트를 하다 보니까 비행기를 놓쳤다”라고 입을 뗐다.

결국 훈련이 끝날 때쯤에야 경기장에 도착했다는 것이 안정환의 설명.

안정환은 “벌금이 천만 원이었다. 천만 원인 걸 미리 알았다면 무조건 갔을 거다. 그 정도는 아니었다”라고 고백,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정환은 지난 2000년 3살 연하의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했다. 이후 2004년 딸 리원 양, 2008년 아들 리환 군을 얻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SBS 꽃놀이패, 이혜원 인스타그램

3초만 투자하면 확인할 수 있는 난시 테스트 3가지

한때 우리나에서 군 입대를 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군 적이 있었다.

저마다 안경을 낀 모습에 남성들을 비하한다며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사실 그만큼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이 ‘안경’을 착용한다는 반증이 되기도 했다.

혹시 당신은 ‘난시’를 가지고 있는가?

난시는 보통 물체가 흐릿하고 여러 개로 겹쳐 보이는 증상을 말한다.

난시가 지속되면 두통을 유발해 자신도 모르던 두통의 원인이 난시인 경우가 종종 있다.

난시를 가지고 있거나 난시인지 알아보고 싶다면 아래의 3가지 사진을 주목해보자.

단지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당신이 ‘난시’를 가졌는지 알아볼 수 있다.

방법은 단 한 가지. 한쪽 눈을 가리고 아래 사진을 보면 된다.

 

1. 방사형 선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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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개의 선 중에서 일부만 선명하고 일부가 흐릿하게 보인다면 난시이다.

 

 

2. 숨은 캐릭터 테스트

수많은 사선들 속에는 만화 속 캐릭터가 숨어있다.

뭔지 알겠다고? 그럼 당신은 난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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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선 속 글씨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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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속에는 한 문장이 숨어있다.

정확히 저 글을 읽었다면, 그리 좋은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