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내투어가 방송에서 김생민을 지운 방법

짠내투어에서 김생민은 어떻게 사라졌을까?

지난 14일 방송된 tvN 짠내투어에서는 대만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여행기가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만 여행 둘째날로 박나래의 투어가 공개됐다. 특별출연한 하니를 비롯한 짠내투어 멤버들은 박나래가 이끄는 데로 발걸음을 옮겼지만 김생민은 보이지 않았다.

간혹 출연자들이 모두 담기는 전체 장면에만 조금 모습을 드러냈을 뿐, 음성도 무음으로 처리된 상태였다.

부득이하게 김생민이 잡힌 장면에서는 자막을 이용해 김생민의 형체를 전부 가리기도 했다.

앞서 지난 2일 김생민은 과거 한 프로그램 회식 자리에서 여성 스태프를 성추행한 사실이 알려졌고, 소속사를 통해 사과와 함께 출연하게 있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김생민의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tvN 짠내투어는 지난 7일 결방했으며, 현재는 김생민의 후임 없이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편,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짠내투어 19회는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2.76%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최저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래도 티 안나게 재밌던데” “짠내투어가 제일 불쌍해..결방에 편집 얼마나 힘들었을지” “짠내투어라는 컨셉자체가 김생민 짠돌이 캐릭터에서 나온거라 좀 그렇긴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tvN 짠내투어 캡쳐

한국 기업인 척하고 장사하고 있는 중국 브랜드;;

동남아에서 매장을 오픈한 중국 브랜드가 한국 기업인 척하고 운영을 하고 있다고 한다.

KOTRA 호치민 무역관에 따르면 필리핀과 베트남 등에서 인기 있는 중국 브랜드 무무소(MUMUSO)가 한국 이미지를 이용해 장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이곳 직원들은 한복을 입고 오픈 행사를 하거나, 간판에 한국 이름을 붙이고 있다고 한다.

홈페이지를 보면 태극기를 걸어놓고, “나는 한국에서 왔어요”라는 문구도 보인다.

또 홈페이지 주소에는 .kr이 붙는다.


이곳 기업들은 한국과는 아무 상관이 없는 100%중국 기업이며,

한국의 다이소 처럼 저가의 다양한 물건을 파는 곳이지만, 판매되는 제품들의 출처가 불분명하고 다른 제품을 모방한 제품이 많다.

동남아 소비자들은 번역기로 돌린듯한 엉터리 한국어로 표기된 상품을 보고 한국산이라고 생각해 구입을 하겠지만, 문제가 있다면 실제론 중국산이지만 한국의 이미지만 엉망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