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이 연예계 생활하면서 처음으로 감탄했다는 여자

대한민국 최초의 커밍아웃 연예인이자

한국에서 동성애 인식을 바꾸는데에 앞장서고 있는 홍석천

출처- JTBC 아는형님

그는 가끔 방송에 출연하여 여성 연예인들과 이상형이 겹치기도 하여

뜻밖의 삼각관계를 만들어 웃음을 주고는 한다.

그러나 그가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미모때문에 감탄했다는 여자 연예인이 있었다는 데.

출처- KBS2 해피투게더3 (이하생략)

홍석천이 생각하는 예쁜 여자 연예인이 있냐는 질문에 그는 어떤 여자도 다 똑같은 얼굴이다 라고 답했지만 최근에 진짜 예쁘다고 생각한 여자 연예인이 있었다고 밝혔다.

모두가 궁금해하는 홍석천이 감탄한 여자 연예인은 바로 트와이스 쯔위였다.

출처- 나무위키

홍석천은 2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쯔위를 보고 처음으로 감탄을 했다고 한다.

출처- Google

또한, 그는 쯔위가 전지현 나이정도가 되면 훨씬 더 잘될 거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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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쯔위라면 진짜 인정”, “여자가 봐도 너무 예쁜데ㅠㅠㅠ”, “솔직히 쯔위면 진짜”, “홍석천이 감탄했다니ㄷㄷㄷ”, “뭔가 석천이 형이 예쁘다고 칭찬하니까 어색 ㅋ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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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억…☆” 뉴욕 패션쇼서 한혜진이 번 돈

전현무의 겸둥이, 전현무의 그녀 한혜진.

지금이야 워낙 예능에 얼굴을 자주 비추며 허당미 넘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지만 사실 그녀는 ‘정말 잘나가는’ 톱모델 중 한명이다.

과연 어느 정도로 잘 나가는 걸까. 그녀의 진가를 지금부터 알아보자.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모델 송경아와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송경아-한혜진은 세계적 톱모델이 되기까지의 감내해야 했던 역경의 순간들과 말로만 듣던 VVIP패션쇼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송경아와 한혜진은 세계 최고의 패션도시 뉴욕에서 모델로서 활동한 바 있다.

“뉴욕에 있을 때 얼마나 받았냐”는 MC의 질문에 송경아는 “뉴욕에서 꽤 많이 벌었다. 그 돈으로 한국에 와서 땅 사서 돈을 많이 모았다”고 말했다.

한혜진 역시 “수표로 1억 받았다. 한번에 정산해달라고 하니까 그렇게 주더라”라며 에이전시로부터 당시 1억짜리 수표로 개런티를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한혜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7살 때부터 모델 일을 시작했다며 “그 당시 내가 벌었던 수익이 대기업 직원 연봉 정도였다”고 밝힌 바 있다.

“어떤 모델이 오르냐에 따라 다르지만 몸값 높은 모델은 많이 받죠. 수입은 광고가 가장 높아요. 화보 촬영은 거의 없는 편이고요. 전 고등학생 때 이미 대기업 직원 연봉은 받았어요” – 인터뷰 中

한편, 올해로 데뷔 19년 차인 한혜진은 지난 1999년 서울국제패션컬렉션 무대를 통해 모델의 길에 들어섰다.

동양적인 눈매와 얼굴 선. 몸의 비율 서양 어느 모델보다 뛰어난 그녀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패션쇼 런웨이 무대까지 진출하며 지금까지도 톱모델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tvN ‘현장토크쇼 택시’, 한혜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