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을 비하하는 nigga와 비슷한 한국말 니가를 들은 흑인들의 반응

유튜브 채널 seoul hunters에 올라온 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영상은 흑인을 비하하는 Nigga와 비슷한 한국말 니가(네가)을 들은 흑인들의 반응에 대한 내용이다.

nigga와 발음이 비슷한 니가(네가)가 자주 등장하는 싸이 챔피언을 흑인에게 들려줌

사전에 nigga와 비슷하게 들리지만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설명

노래를 들은 흑인들의 반응. 다들 놀람

다들 nigga라고 말한 것 같다는..

가사를 보여줬는데 nigga라는 단어가 없어서 또 한번 놀라고

가사에서 nigga처럼 들리는 단어가 무엇인지 맞추지 못함

다음은 쇼미더머니5에 나온 니가 알던 내가 아냐를 들려줌

역시 의미는 맞추지 못하고 nigga처럼 들린다는 흑인들

nigga처럼 들리는 말은 한국에서 니가=you를 의미한다고 하자 놀라는 흑인들

출처 – 유튜브 채널 seoul hunters, 온라인 커뮤니티

희대의 사기꾼 전국민을 상대로 거짓말한 여배우

이나영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화제다.

최근 주요 커뮤니티 및 SNS에는 ‘전국민에게 거짓말한 여배우’라는 제목으로 과거 이나영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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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은 과거 방송된 MBC `박상원의 아름다운 TV얼굴`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외모는 진짜 안 따진다”며 운을 뗐다.

이어 “잘생기면 싫을 것 같다. 바람 피우면 어쩌냐”라며 덧붙여 설명했다.


하지만 그녀의 남편을 보라.

CG남이라고 알려진,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 원빈이 아니던가.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적잖은 배신감(?)을 느낀 듯 싶었다.

“저분 기준에서는 원빈이 평범했나보죠”

“전국민 우롱 맞네요”

“어찌 보면 오덕들의 우상 아닌가요? 차원을 넘어 cg랑 결혼”

“사람이랑 결혼한 게 아니잖아”

지난 2012년 8월 MBC 무한도전 개그학개론에 출연한 이나영은 멤버들 중 박명수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당시 박명수는 이나영과 가위바위보 게임을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 멤버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이후 지난 2016년 박명수가 원빈 성대모사를 하며 라디오 코너를 진행하던 중 “예전 무한도전 촬영 때 이나영 씨가 멤버들 중 저를 이상형으로 꼽았다”며 “그때 외모를 안 본다더니 원빈이랑 결혼해 서운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딘딘이 “원빈 씨 인품과 인성을 봤을 것”이라고 하자 박명수는 “맞다. 사람이 너무 좋은데 마침 그분이 잘 생기기까지 한 거다. 착하고 성실했던 사람이 원빈이었던 것이지 이나영 씨는 얼굴을 보는 분이 아니다”라며 재치있는 입담으로 받아쳤다.

박명수는 이어 “원빈과 이나영씨의 행복한 모습, 바람직한 결혼상 정말 보기 좋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MBC 박상원의 아름다운 TV얼굴 및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