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레전드로 남았다는 한국 전설의 대학교 클라스 ㄷㄷㄷ

이제는 전설로 남았다는 대한민국 전설의 대학교… 아시아대학교

로고부터 개교는 2003년에 했는데, 2001로 만듦;;

2004학년도 신입생 모집계획표. 230명 모집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대학교라는 푯말이 붙어있는 정문

학교 내 실질적인 유일한 건물이라는 곳ㄷㄷ

본관에 + 교수연구동 + 강의동 + 도서관 + 식당 + 열람실 + 매점 + 행정동 + 기숙사가 붙어 있다는 세계 최초 multi complex 대학건물

건물 짓다말았는데 개교함 ㅋㅋ

폐교 후 압류됐다는 축구부버스, 본관건물..

한약자원학과 수업모습이라는..

이외 화장실은 공사하다 말아서 문짝이 없는 곳도 있었고.. 몇몇 건물은 완공조차 안됐고..

버스가 하루 3번 다니는 시골동네에 있었다는데

원서만 내면 입학할정도였으니…

이렇게 학교가 막장 운영을 하다가 사학비리때문에 경찰 조사를 받게 됨.

근데 학교 관련자들 자료 전부 폐기한답시고 다 불태우고 도주 ㄷㄷㄷㄷ

장부만 폐기한 것이 아니라 모든 문서와 학적부까지 태웠다고 함

재학생들 이 사건으로 졸지에 고졸이 되어버림..

모두 불타서 이 학교 학생이라는 증거가 사라져서..

학교 관련자들이 도주하자 도둑놈들이 대낮에 학교에 들어와 기물 훔쳐가고 했다함;;

 

– 우리나라에서 2번째로 없어진 대학교

– 개깡촌에 높이올라가야 있는 학교 . 버스도 하루에 1번 왕복함

– 예체능시설은 농구장 하나가 전부

– 등록생이 50명인데 중국인 유학생이 80명.

– 한국인 학생 50명중에 실제 대학다닌놈은 3명뿐

– 그런데 그 중국 유학생들도 서류상으로만 유학이지 모두 다 학교 다니지도 않음(학생 비자 준다고해서 등록만 함)

– 한마디로 한학년에 3명

– 이사장과 전 총장 등 학교 고위층들이 연이어 뇌물수수,횡령혐의로 구속

– 교수한테 월급 안주자 교수가 소화기들고 교무실로 달려가서 공성전 벌임

– 축구부원들이 이대학에는 미래가 없다고 연구실 부셔버림

– 군대갔다오니 대학 없어짐

– 설날에 고향갔다오니 대학 없어짐

– 2011년 7월 , 교육부에는 아직도 1주일에 1번씩은 꼭 아시아대학교 졸업생들의 항의전화 , 신세한탄 전화가 걸려온다고

 


2005년에 설립자와 전(前) 총장이 비리로 검찰에 기소되었으며, 같은 해 9월 26일에 교육 당국이 감사에 착수하여 2006년 12월 6일에 2007학년도 신입생 모집 정지를 통보받았다.

결국, 2008년 2월 29일까지 교육부에서 지불을 요구한 과징금 110억원을 내지 못해 학교 폐쇄 및 학교법인 해산명령을 받고 폐교되었다.

폐교 사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다. 우선 대학측은 교직원 채용시 총 57억원 상당의 금품을 수수했으며, 이 때문에 교수 자격 기준에 미달하거나 전공이 맞지 않는 인사가 뽑히기도 했다. 편제정원 대비 등록률이 25퍼센트에 불과하자 허위 등록을 했다. 교직원 급여 체불 및 기숙사비 횡령 등으로 공과금을 내지 않아 기숙사에는 가스와 수도 공급이 중단되었다. 이 때문에 학생들의 불만은 높았으며 학교를 떠나는 사례가 많았다.

또한, 학생들이 줄어들어서 수입이 감소하자, 재단이 중국 유학생 유치에 나서 2006년에 중국 학생 80여명이 입학하였으나 교육부 감사 결과 1인당 일정액을 받고 학생비자를 발급받도록 서류를 만들어주는 장사였다는 것과 중국 학생들이 입국 후 대부분 학교에 나오지 않고 취업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폐교된 이후 2009년 10월 21일에 대학 부지 및 건물등에 대한 경매가 유찰되었다. 또한, 재단이 교육 당국에 ‘학생 처리 대책’을 제출하지 않고 거꾸로 관련 서류를 폐기하였기 때문에 관련 기록이 남아있지 않아서 2007년에 등록한 학생 200여명과 같은 해 2월에 배출된 첫 졸업생 51명, 중간에 휴학한 학생들, 아직 군대에 있는 학생들 중 상당수가 대학생활 기록을 찾아 헤매고 있다.

한편, 폐교된 아시아대학교 건물 부지는 3차례의 유찰 끝에 2010년 1월 21일 대구한의대학교가 4차 경매에서 부지와 강의실 등을 40억 7898만원에 낙찰을 받았다. 대학 측은 낙찰 받은 캠퍼스와 건물을 현재의 캠퍼스에서 하기 어렵거나 부족한 한의학 및 한방산업 관련 강의 및 실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부지는 대구한의대학교 오성 캠퍼스로 전환하였으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최소 2014년 이후부터 캠퍼스로써 사용이 가능할 듯하며 대구한의대 측에서는 한방관련학과 위주로 건물을 짓되 근처에 있는 본교(삼성 캠퍼스)와 연결하는 방침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결혼식 사회비 85만원 떼먹고 해외로 도망갔다는 연예인 (+ 사기 피해자)

한 배우가 지인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보는 대가로 85만원을 받고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했다.

그리고 현재 해당 배우는 소속사와도 연락두절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배우는 누굴까?

과거 이글 아이로 큰 인기를 받았던 배우 이종수다.

이종수의 사기 혐의에 대해 소속사는 “이종수가 사기 혐의로 피소돼 국엔터테인먼트에서 경찰서 방문, 고소 내용을 확인해 피해액을 변상하고 고소 취하를 했다”며 “인생의 중요한 시작점인 결혼식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해 고소인에게 피해액을 우선적으로 보상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에는 이종수에게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또 등장했다.

BJ 성명준이 진행하는 방송에 출연핸 A씨는 고민 상담 코너를 통해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이종수가) 저에게 3,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고 도망갔다”고 주장하며 이종수와 함께 작성했다는 차용증까지 공개했다.

A씨가 공개한 차용증에는 지난해 8월 이종수가 A씨에게 3,000만 원을 빌렸고, 같은 해 11월까지 금액을 상환하겠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A씨는 “저는 돈을 받아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종수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돈이 없다며 나에게 50만 원을 주고 (이종수는) 비행기 비즈니스석을 타고 도망갔다”고 주장했다.

이종수에게 피해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잇따라 등장하자 이종수의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는 3일 “현재까지 이종수와 연락이 닿지 않아 자세한 사실 경위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이종수가 해명 또는 사과를 하지 않거나, 계속 연락이 닿지 않으면 모든 지원을 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래서 도망갔군” “85만원으로 왜 그랬을까 했는데 더 있었구만” “완전 쓰레기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다음은 이종수 거취에 대한 소속사의 입장문이다.

안녕하세요. 국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최근 이종수가 사기혐의로 피소되어 소속사인 국엔터테인먼트에서 경찰서를 방문해 고소내용 확인 후 고소인에게 피해액을 변상하고 고소취하를 한 사실이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이종수와 연락이 닿지 않아 자세한 사실 경위는 확인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당사에서 고소인에게 피해액을 우선적으로 보상해 드린 이유는 인생의 중요한 시작점인 결혼식에서 피해를 입었다고 판단하였기에 도의적인 차원과 소속 배우에 대한 책임감으로 보상해 드린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악용하여 사실여부가 판단되지 않은 사건을 빌미로 이종수에게 금전적인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당사 사무실 또는 매니지먼트 관계자에게 전화를 하여 소속사에서 금전적 보상을 하지 않으면 고소를 하겠다거나 언론인터뷰를 하겠다며 협박을 하는 사례가 여러 건 있었습니다.

당사는 이종수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시도하고 있으나 여전히 닿지 않아, 현재 이종수의 향후 거취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종수가 고소사건에 대하여 해명 또는 사과를 하지 않거나, 계속 연락이 닿지 않을 시 이종수의 매니지먼트업무에서 모든 지원을 끊을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일들을 빌미로 협박하는 사례들로 당사 직원들은 보살펴야 할 다른 배우들의 업무가 마비될 지경에 있습니다. 이종수 관련해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일로 당사 사무실 또는 매니저에게 협박 연락을 취할 경우 당사는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이종수는 국엔터테인먼트의 대표와 2005년부터 함께 일을 해왔으며 국엔터테인먼트 설립 후, 전속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지만, 그간의 인간적 의리와 신뢰로 현재까지 연예 활동을 해왔습니다. 현재 당사의 담당 직원들은 수시로 이종수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본인과의 연락이 닿는 대로 정확한 입장을 밝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