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셋이 살고 있는데 누가 몰카를 설치해놨어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섬뜩한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쓴이는 여자만 사는 집이라 하루 빨리 범인을 잡고 싶다며 글을 작성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노출이 너무 심하다고 비난 받았던 걸그룹 티저 사진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던 한 걸그룹 멤버의 솔로 앨범 티저사진이 있다.

바로 티아라 효민 의 솔로앨범 사진인데, 이는 팬들 사이에서 큰 논란이 되었다.

하지만 노출이 심한 티저 사진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었다. 바로 촬영의도와는 전혀 다른 포토샵이 들어간 것

이 앨범은 원래 한적한 휴가를 즐기는 컨셉으로 촬영했으나 언론에 공개된 티저 사진은 달랐다.

또한, 효민은 촬영 당시 옷을 입은 상태였고 그녀 역시 사진은 잘나왔지만 회사에 들어가서 자기 의견이 반영되도록 디자인팀이랑 실랑이를 해야한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의 노출 수위가 쎄서 팬들이 포토샵으로 노출 부위를 가려준 사진을 올리자 효민은 해당 사진에 좋아요를 누르기도 하였다.

같은 멤버인 지연 또한, 자신의 솔로 앨범을 준비하던 당시 노출에 관한 인터뷰를 했었다.

“사장님은 노출만은 원하신다, 그러나 내가 원하는 것은 벗지 않아도 섹시해보일 수 있는 매니쉬한 컨셉이다. 하지만 사장님은 오로지 살이 보여야 한다며 강조한다.”

효민 티저사진의 비밀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진짜 너무하다…”, “당사자한테 말도 안하고 그냥 지운거???”, “제정신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소속사를 비난했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효민 인스타그램/Google/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