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들이 부러워한다는 한국인의 장점

“나중에 태어날 자식이 한국인 남편의 유전자를 받았으면 좋겠어” 라는 글에 달린 외국인들의 댓글

실제 미국 남성의 95% 이상이 액취증을 가지고 있으며 냄새를 억제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데오드란트 사용이 일상화 되어있다고 한다.

영국의 Bristol 대학교에서는 참가자 6,49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ABC수송체 유전자의 분포가 땀 냄새에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ABC수송체 유전자에는 G 대립 유전자와 A대립 유전자로 나뉘는데,

그 중 G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겨드랑이 냄새를 유발하는 아포크린 땀샘의 땀 분비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따라서 G유전자는 주로 아프리카, 유럽인에게 나타나고 A유전자는 동아시아인이 많이 가지고 있는 것. (한국인은 G유전자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남)

이를 본 국내 네티즌들은 “외국애들 진짜 땀냄새 아…”, “인도갔다가 카레향나는 암내때문에 죽을 뻔”, “한국인도 냄새 심하긴 하던데..”, “이상한 암내같은데 진짜”, “저거 맡아본사람만 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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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방송 직후 난리났다는, 홍진영 술 마시기 전 VS 후

술 마시고 유난히 ‘빨갛게’ 타오르는 피부 때문에 고민했던 사람들이라면 주목해도 좋다.

가수 홍진영의 남다른 피부색 차이가 화제를 모으기 있기 때문.

사건의 발단은 지난 22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이다.

녹화를 하면서 술을 마시는 프로그램의 특성상 이날 홍진영 역시 술을 들이켰는데, 술 마시기 전과 후의 홍진영의 피부 색깔이 상당히 놀랍다.

먼저 술 마시기 전부터 보자.

그리고 술 마신 후 홍진영의 피부.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고? 그도 그럴 것이 홍진영은 술을 마시면서 목은 물론 귀까지 빨개졌지만 얼굴만은 처음과 똑같은 피부색을 유지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와. 진짜 뭐길래 홍조 하나도 없고 메이크업 안 무너지지? 대박”, “나에게도 절실하다”, “헐 온몸이 빨간데 얼굴… 파데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내기 시작했다.

결국 홍진영이 ‘직접’ 나섰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특유의 유쾌함을 드러냈다.

“인생술집 방송 이후에 #파데 질문 쪽지 진짜 상상 초월로 엄청난데요. 조만간 그 방송 날 베이스 깔았던 거 영상으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이어 “#유튜브 #검색 #갓떼리C 구독고고 영상곧가즈아”라며 자신의 웹 리얼리티인 ‘언제나 갓떼리C’에 영상을 게재할 것을 약속했다. 또 “웬만하면 생방으로 갑니다”라고 덧붙여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한편, 실제로 홍진영은 한 아침 프로그램에서도 “술을 잘 마실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진다”라며 자신의 주량을 밝힌 바 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tvN 인생술집, 홍진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