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이 3시간 동안 손흥민 등 운동만 시킨 이유

헬스장에서 손흥민을 만난 김흥국은 3시간 동안 등 운동만 시켰다고 한다.

지난 10일 공개된 빅픽쳐2에서는 방바닥 투자 설명회 당시 김종국의 동창이었던 제약회사 관계자가 다시 등장해 김종국의 과거를 폭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의 동창은 김종국이 “안양 1번가를 주름 잡았었다”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동안 김종국은 안양 타이거라고 불릴 만큼 학창시절 소문이 무성했는데 동창의 증언으로 이 소문들이 어느정도 사실임이 증명된 것.

하지만 실제 내용은 생각과는 조금 달랐다. 동창은 “후배들이 돈을 뺏겨서 왔다 이야기를 들으면 김종국이 친구들과 함께 우리 학교 후배들 건들지 말라며 동네를 훑었다고 증언해 안양 타이거가 아닌 안양보안관이 됐다.

또한 하하는 김종국에 대해서 “류현진이 런닝맨에 나왔는데 폼을 좀 바꿔보는 게 어떠냐, 박지성에게 하체가 좀 부실한 것 같다고 했다”며 훈계 일화를 쏟아 냈다.

김종국은 이 말에 동의하며 김종국의 헬스장에 놀러온 손흥민에게 “흥민아, 호날두처럼 되려면 등이 좋아야 돼라며 등 운동만 3시간 시켰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가수가 프로스포츠 선수한테ㅋㅋㅋㅋㅋ” “웨이트쪽은 어지간한 구기 종목 프로선수들보다 빠삭할 것 같다” “김종국도 뭐 벌써 십수년째니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SM C&C, 그리고 김종국 하하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빅픽처2는 매주 월,화,수 오후 6시 네이버TV와 V LIVE(V앱)을 통해 공개된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네이버TV 빅픽처2 캡쳐

수입이 없어 아르바이트 알아보고 다녔다는 여자 연예인

일이 없어 막노동까지 알아봤다는 여자 연예인은 누구?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 없어 막노동 알바까지 알아봤다는 연예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은 일이 없어 막노동 알바까지 찾아봤다는 사연을 전했다.

유소영은 “일이 없을 때, 최근에 카페 알바를 알아봤다. 근데 기술이 없어서 나를 안 써주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기술적인 게 필요 없는 막노동은 좀 쉽지 않을까 해가지고 물류창고를 알아봤다. 근데 보니까 밤에 가서 새벽 동안 일을 하고 아침에 첫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더라고”라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유소영은 풍문쇼 덕분에 막노동을 하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그런데 그 아저씨들이랑 일하는 게 무서웠다. 그거는 못 하겠어서 다른 알바를 알아보는 찰나에 풍문으로 들었쇼 일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유소영의 이야기를 들은 다른 출연자들은 그의 생활력과 용기에 감탄하며 큰 박수를 건넸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카페알바 기술없어도 써주는데….” “아무리 그렇게 생각했다해도 방송을 뱉을 말은 아닌거 같은데” “결론은 무서워서 안했다는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풍문쇼 촬영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풍문으로들었쇼 #촬영 슬리피오빠랑 재환이랑 #슬리피 #유재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유소영은 슬리피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소영 인스타그램,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