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은 못생겼어”, 위안부 조롱하는 미국인 할배

유튜브에서 PropagandaBuster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인 토니 마라노

일명 일본 빠돌이라고 불리며 위안부 조롱하기로 악명이 높다고 한다.

위안부가 일본인 기준에서 봐도 백인 기준에서 봐도 예쁘지 않다는 헛소리를 하는 할배

예쁘지 않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미국 할배 유튜브 영상 제목부터가 < 위안부는 매춘부! 증거는 이것이라고 아버지가 뚜껑 열렸다! >

일본 극성팬 답게 대일본제국군이라고 칭하고 있는 할배

위안부가 못생겼으니 봉투를 준비해서 위안부 얼굴에 덮겠다며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말을 골라한다.

위안부를 깔보고있는 것이 맞다며 남의 역사에 대해 함부로 말하는 미국 할배

위안부는 강제로 끌려간 것이 아닌 매춘부 마냥 많은 돈을 가져서 즐겼고 그 돈으로 자기를 위한 물건을 살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위안부를 성노예라고 부르고 있다.

이러한 할배는 실제 위안부 소녀상에 가서 어리석은 행동을 하기도 했다.

페이스북과 유튜브는 전세계인들이 다 볼 수 있는 곳이다.

그러나 이 할배는 위안부를 조롱하며 웃음거리로 만들고있는 상황이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인스티즈/유튜브 PropagandaBuster

한국 군대 역사상 가장 해괴했다는 군복

군복은 수 세기를 거치며 시대에 따라 실용성과 심미성을 고려하여 크고 많은 변천이 있었다. 군복으로 신분을 증명할 수 있으며 군대를 상징하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 패턴의 군복은 구형 육해공 통합 전투복이라고 한다. 2011년부터 신형 전투복이 보급되면서 2014년 8월 25일부로 구형 전투복을 착용한 군인은 단속대상이 되었다.

위에 사진이 신형 통합 전투복인데 해군과 공군은 베레모를 도입하지 않고 기존의 전투모 디자인에 위장 무늬만 신형으로 채택하여 사용 중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 한국 군대 역사상 가장 해괴했다는 군복이 있다고 한다. 


전혀 보지 못했던 현란한 패턴이 군복이라고 한다.

실제 이 군복을 착용한 군인들의 모습.

지금와서 보면 군복이 아닌 것 같지만 경비 라고 쓰여있는 모자를 보면 알게된다

이 군복의 정체는 유신복 이라고 한다. 70년대 수도경비사령부에서만 쓰였던 전용 복장. 

시가전에서 적의 시야를 교란시키려고 만든 위장 패턴이라고 한다. 계속 보고있다보면 착시효과를 주지만 한국군 역사상 가장 해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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