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올 때마다 무례하다고 논란이 되는 일본 연예인

일본에서 연기력으로 인정받고 있는 배우이자 한국에서도 인지도 꽤 높은 오다기리 죠

그러나 그는 내한 올 때마다 논란이 일어난다고 한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오다기리 조는 부산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는데 주인의 사인 요청에

코다 쿠미 라고 일본 가수 이름으로 가짜 사인을 해준다.

이는 한국 사람이 일본어를 모를 것이다 라는 식으로 대충 사인을 해준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이 한국에서 논란이 일어나자 본인은 악의가 전혀 없었다며 사과를 하고 해당 식당에 다시 찾아가 사과를 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의 논란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논란 이 후, 다시한번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했던 오다기리 조는 기자회견에서 무례한 행동을 범했다.

껌을 씹으며 등장했던 오다리기 조는 기자회견이 시작한 후에도 계속 껌을 씹으며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를 본 매니저가 통역사를 통해 껌을 뱉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기자들에게 “껌 계속 씹어도 되죠?” 라며 계속 기자회견을 이어나갔다고 한다.

과연 그는 일본에서 열리는 기자회견에서도 껌을 씹으며 진행했을까?

또한, 오다기리 조는 내한 왔을 당시 같이 연기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냐라는 질문에 황당한 답변을 하기도 했다.

한국에 올 때마다 무례함으로 일관하는 오다기리 조는 일본에서도 인성이 유명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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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때문에 순식간에 무개념 BJ 된 BJ 앙팡 (동영상)

인기 BJ 앙팡이 자신의 영상이한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무단으로 사용된 것을 발견했다.

지난 1일 BJ 앙팡은 KBS2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 자신의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해 사용했다는 내용의 영상을 제작해 자신의 유튜브에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BJ 앙팡은 자신의 집을 어지르는 내용을 담은 방송 영상을 KBS에서 무단으로 도용했다고 주장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해당 프로그램에서 앙팡의 영상을 사이버머니를 받기 위해 모텔에서 밀가루와 날계란을 날리는 상황을 연출한 개인방송인으로 둔갑해 방송했다.

BJ 앙팡은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 측에게 전화해 사과와 정정보도를 요청했지만, KBS 측에서는 이를 모두 거부하며 “사과만으로 끝낼 수 없겠느냐”는 입장을 보였다.

공중파이기 때문에 방송을 통해 정식 사과 및 정정보도를 할 수 없다는 것.

BJ 앙팡은 이런 내용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고, 해당 영상을 본 그녀의 팬들은 프로그램 온라인 게시판에 1천여 개가 넘는 항의글을 올렸다.

그 덕분에 5일 앙팡은 방송을 통해 공식 사과 및 정정보도를 받아볼 수 있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서는 방송 막바지에 “지난 1일 방송된 난장판 된 펜션의 속앓이 내용 중 개인방송 BJ의 영상은 본 영상과 관련이 없는 자료 영상이었음을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본 영상으로 피해를 본 영상 제작자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해드린다”고 사과했다.

이후 BJ 앙팡은 “KBS에서 정정보도해주셨다”며 사과 받은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했다.

그는 “혼자였다면 받지 못했을 결과”라며 “정정보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팬 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밝히고 영상을 마무리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ouTube 양팡 YangP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