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깡촌 고등학교에 불난 썰ㅋㅋㅋㅋㅋㅋ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학교에 불난썰이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간단히 배경설명좀 하자면 미국 개깡촌에서 고등학교다님

자랑할려는게 아니라 문화차이같은걸 납득시키려면, 말해야할것같아서 말함

이게 자랑같으면 뭐 어쩔수없지

김일성 가면 VS 미남 가면.. 끝나지 않고 있는 논쟁

김일성 가면 VS 미남 가면.. 끝나지 않고 있는 논쟁

노컷뉴스에서 보도한 김일성 가면 쓰고 응원하는 북한 응원단이라는 제목의 기사.

이 기사를 시작으로 김일성 가면이 실검 1위에 오르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는데..

해당 기사를 낸 CBS노컷뉴스 기자는 보도정정을 하면서 “가면을 잘 못 봤다. 내 판단 미스였다”고 말했고, 노컷뉴스는 사과문까지 게재.

기사는 김일성 가면을 북한 미남 배우로 바꿨지만, 논란은 줄지 않았고 해당 기사는 현재 삭제된 상태다.

누리꾼들은 “김일성이 아니라고 하지만 김일성을 정말 닮았다”면서 “누굴 속이느냐”는 입장과

“오보라고 사과했는데, 논란일으키지마라”라는 입장으로 논쟁을 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대놓고 김일성 가면을 쓴다”며 강력 비난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은

“미남 얼굴을 가면으로 만들었는데, 김일성을 닮았다고 우기는 웃기는 사람들이 있다”며 “찬물을 끼얹지 마라”는 입장을 보였다.

우리 통일부 역시 “북측 관계자 확인 결과, 보도에서 추정한 그런 의미가 아니며, 북측 스스로도 절대 그런 식으로 표현할 수 없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후 상황은 가면의 주인공이 북한의 인민배우 리영호라는 추측이 나왔으나

김일성 과거 사진이나, 북한의 선전물을 보면 리영호보다 김일성의 모습을 닮아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