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를 화나게 했던 자유한국당 배현진의 행동

한 방송에 출연한 사유리는 자유한국당 배현진에게 겪었던 일을 공개하였는데,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79년생인 사유리는 어려보이는 외모와 말투로 인해 다른 사람들에게 나이 어린 취급을 종종 받는다고 한다.

그녀는 나이때문에 오해를 받은 경험이 있었지만, 배현진이 했던 행동은 당황스러웠다고 한다.

배현진은 사유리라며 다짜고짜 반말로 불렀다고 한다.

이에 사유리는 배현진에게 몇 살이냐고 되물었고

알고보니 배현진이 사유리보다 4살이나 어렸다고 한다.

나이를 들은 사유리는 “내가 4살 때 너는 이 세상에 없었어” 라며 화를 냈다고 한다.

사유리가 화를 내자 그때부터 배현진은 사유리에게 존댓말을 썼다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초면에 반말하는 인간들은 꼰대”, “자유한국당의 아이돌이니까 그러지ㅋ”, “무슨 초면에 반말을 해대”, “어려보인다고 반말하는건 정말ㅉㅉ” 등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2018. 콘텐츠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사진 출처 = JTBC 김국진의 현장박치기/news1/MBC 라디오스타

평창에 방문한 외국인들이 놀랐다는 한국의 기술

올림픽 관람을 위해 평창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한국의 로봇기술에 놀랐다는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에 입국하면 로봇이 꽃다발을 주면서 환영해줌

#4개국어로 말하는 로봇이 안내도 해줌.

#로봇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 수호랑 로봇인데, 노래를 부르고 춤도 춤

#게다가 음료서빙도 하고 청소도함

#벽화를 그리는 로봇. 매일 단계별로 완성되는 벽화보는 재미가 있다고함

#물고기 로봇도 있음

#이건 청소하는 로봇인데, 길막하면 잠깐 비켜달라고 말함

#빔을 쏘면서 날씨를 알려주거나 한국홍보 영상을 보여줌.

#로봇을 이용한 세계 최초의 올림픽이라고 함.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 출처 – YT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