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보러온 외국인들이 북한을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외국인들이 북한을 무서워하지 않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집에 있는 가족들은 한국에 온 당사자를 걱정하고 있지만 막상 저 외국인은 걱정을 안한다고 함

남북관계가 지난 몇달동안 아주 괜찮다고 증명이 되었기때문에 아무 걱정이 없다는 외국인들

평창올림픽에 남북한이 단일팀으로 아이스하키에 출전한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물음에

“훌륭하다 생각해요, 과거 일을 풀려면 공감대가 필요한데 공감대엔 스포츠만한게 없죠”

심상치 않은 복장의 외국인 등장

“제가 뭣때문에 여기가 위험하다 느끼겠어요? 전혀 걱정하지 않아요”

“그 작자들이 진짜 뭔 짓 하려고 했으면 오래 전에 진작 했었겠지요”

“자기네들 포함한 전세계 사람들이 모인 이런 자리에서는 아무 일도 없을겁니다. 있을 수가 없어요 지금은” 매우 확고한 대한미국인

“그 양반들 정권 유지를 위협하지 않는 한, 전쟁 할 아무 이유가 없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피카츄 성님 대단하시다…크흐”, “당사자들은 안무서워하는데 막상 그 사람들의 가족들이 무서워하구나”, “그동안 북한 인식이 어땠는지 자알 알겠다ㅋ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트위터(@DonaldTrump_KR)

최근 2030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는 카톡

한 때, 박근혜 탄핵과 문재인 정부를 사이에 두고 노년층 사이에서는 선동하는 듯한 카톡이 돌았다고하는데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청년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카톡이 있다고 한다.

최근 타켓층은 2030 젊은 청년들.

카톡을 돌리는 이유는 단 하나, “2030대가 문재인정부 지지하지 않게 만들어야한다”

자신은 시민단체이고 대정부 투쟁을 해봤다는 것을 강조.

코인러는 300만명으로 추산되며 대부분 20/30대

지방선거 전체 투표 참여자들의 10%.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큰 수치

친절하게 청원게시판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는 카톡

“국민청원을 잘 이용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 행사에 가야한다”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하고,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인식시켜야 한다”

“재산권 침해하면 안된다. 야당이나 언론에 소스 제공해야한다”

이유는 말빨이 너무 쎄고 국민적 영향력이 강해서 반대편으로 두면 좋을게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지방선거를 기대하게 만드는 문구 “반드시 지방선거 이전에 결판을 내야한다”


2018. 01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SBS 신사의품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