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행운으로 최악의 재앙을 피한 사람들 16

눈 깜빡할 사이에 행복했던 인생이 재앙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재수가 없다면 재앙에 직면하게 되지만, 극소의 확률로 이러한 재앙을 피하게 되는 사람들도 있다.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이러한 재앙을 엄청난 행운으로 피해버린 사람들을 소개하였다.

1. 토르의 망치를 피하다

2. 몇 키로를 달린 후 차 범퍼 위에 카메라가 있었던 것을 알아챘다

3. 세계1차대전 참전용사가 가슴주머니에 넣어뒀던 동전이 총알을 막아줬다

4. 떨어뜨린 약혼반지가 어디 갔나 보니

5. 가까스로 똥을 피한 핸드폰

@vwbusman72님의 공유 게시물님,

6. 전기톱으로 다리를 자를 뻔한 것을 스마트폰이 막아줬다

7. 행운의 집

8. 피부를 거의 뚫지 않았다

9. 대퇴골과 슬개골에 전혀 닿지 않았다고 한다

10. 뱀을 밟으면 어떻게 되는지 볼뻔

Pewpewfordays(@pewpewfordays)님의 공유 게시물님,

11. 고양이 불에 붙일 뻔 함

12. 가드레일이 있어야 하지 않나

13. 헐 징그러워

14. 아무리 멋이 안 나더라도 항상 보호 안경을 착용하도록

15. 슈퍼맨 아빠

16. 한입을 문 상어가 별로 식욕이 없었는지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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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화제 중인 볼뽀뽀받은 인공지능 로봇의 표정

현재 화제 중인 볼 뽀뽀받은 인공지능 로봇의 표정.

과거 미국 TV쇼에서 인간 정복을 농담으로 꺼냈던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가 한국을 방문했다.

이날 소피아는 한복을 입고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콘퍼런스에 참가했는데, 개발사인 핸슨 로보틱스는 “가발까지 쓰면 인간과 너무 똑같아 구별하기 힘들다”면서 일부러 머리를 드러냈다고 한다.

오드리 헵번 표정을 본떠 만들만큼 얼굴에 심혈을 기울여놓고, 머리는 투명한 플라스틱 밑으로 전기회로까지 보일 정도로 만들었는데, 전문가들은 “인간도 아닌데, 인간과 상당히 닮음으로써 오는 불쾌함이나 섬뜩함을 피하기 위함”이라는 분석을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콘퍼런스에 참가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소피아와 나 둘 중 누가 더 아름다운 것 같느냐”라고 질문을 했는데,

소피아는 “사람을 두고 누가 더 아름다운지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을 비교 대상으로 만들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을 두려워하는 사람도 있지만 저는 따뜻한 감정을 지닌 슈퍼 인텔리전스 로봇이 돼 사람들 돕고 싶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불이 난 곳에 노인과 아이가 있다면 누구를 먼저 구할 것이냐”등의 질문도 했는데 “나는 아직 윤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준은 아니다. 논리적이라면 출구에 더 가까운 사람을 구하겠다”고 답했는데, 사실 사전에 준비된 대답이였다고 한다.

한편 박영선 의원과의 인터뷰가 끝난 소피아는 박영선 의원의 볼뽀뽀를 받게 되는데,

이때 소피아가 지은 표정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볼뽀뽀가 당황스러운듯한 소피아라고 화제가 된 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