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인 사람도 ‘1분’ 안에 잠들 수 있는 간단한 방법

성인 하루 권장량인 8시간의 수면을 취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우리는 대부분 잠에 들기를 힘들어하면서 잠을 설치기 마련이다.

따라서 영국 일간 더썬은 단 일 분만에 잠에 들 수 있게 해주는 간단한 호흡 방식을 소개하였다.

‘4-7-8 운동’ 이라고도 불리는 이 호흡 방식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도 쉽게 잠이 들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앤드류 웨일 교수가 만든 이 운동은 4초 동안 코를 통해 숨을 쉬고, 7초 동안 숨을 참고, 8초 동안 숨을 내쉬라고 조언한다.

잠이 들 때까지 이 호흡을 반복해야 하며, 이러한 방식의 호흡으로 심박수를 늦출 수 있다고 한다.

작가 알리나 곤잘레즈는 그녀의 블로그에 “이 방식을 직접 실험해봤더니 믿기 힘들게도 다음날 아침에 내가 어떻게 잠들었는지 기억이 안날 정도로 빨리 잠에 들었다”고 서술하였다.

또한 “이 방식의 호흡은 마치 진정제와 같은 효과를 준다. 숨을 7초 동안이나 참고 8초 동안 내쉬어야 되면서 호흡이 얕고 짧아지니깐 심박수가 낮아질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많은 연구 결과에서 느린 호흡은 수면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밝혔기 때문에 이 호흡법은 신빙성을 얻고 있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Pixabay

현재 논란 중인 강간살해 인증사진 올린 일베회원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한 사진.

평소 많은 논란을 일으켜왔던 일베회원이 올린 사진인데, 이는 경악스러움을 감출 수 없는 정도였다.

글의 제목부터 여자 강간하고 묻고 돌아오는 중으로 많은 누리꾼들은 분노를 감추지 못하였다.

눈으로 덮혀있는 어두운 길을 찍은 한 사진,

이는 평범한 도로변이 아닌, 산속처럼 보이는 길이였다.

과연 일베회원은 정말로 범죄를 저지르고 인증샷으로 올린 것일까?

이 사진과 함께 “고딩인 것 같더라” 라는 글도 함께 작성되어 많은 충격을 주고있다.

이에 일간베스트 저장소 사이트 폐쇄를 요청하는 국민청원이 다시 힘을 입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는 해당 게시글이 삭제되어 <삭제게시판>에 올려져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피해자 사진이 없어 조사가 어렵다고 한다”, “아 미친”, “강간이라는 소재가 드립이 될만한거냐” 등등 경악과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과연, 이 사진은 단순히 관심을 얻기 위함이였을까 아니면 사회적 범죄를 당당히 인증하는 범죄자일까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다음커뮤니티, 국민청원 캡쳐, Goog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