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무개념” 아줌마를 역관광 시킨 할부지

내가 지하철에서 무개념 아줌마를 만난 썰을 풀어보게씀!!

할줌마도 아닌 아줌마임..

주름도 많이 없으셨음

그래서 일단 참고 조곤조곤

“정말 죄송한데 언니가 지금 몸이 너무 아파서요..

조금만 이해해주시면 안될까요?”

라고 얘기했음

그랬더니

“아줌마 노약자의 뜻 모르세요?

우기면 장땡이라 생각하시는거에요?

아줌마는 노인도 아니고 약자도 아닌데 왜 이렇게 당당하세요?”

숨도 안쉬고 말함

그것까진 아닌 것 같아서 할머니 앉게 하고 그냥 언니가 일어남

그 아줌마 앉아서도 욕을 그칠 생각이 없었음

한소리 더 하려고 쳐다봤는데

노신사 한분이 그 아줌마 앞에 서심.

 

언니도 할아버지가 그렇게 해주시니 눈물이 그렁그렁 했음

할아버지께 너무 감사하다고 힘드실텐데 죄송하다고 그랬더니

웃으시면서 노약자석이 노인만 앉는건 아니라고

나이 먹었다고 앉아만 다니면 더 아프다고 걸어다니고 서있고 운동해야 오래사는 거라고 신경쓰지 말라 하심

그 아줌마 가리키면서 저런 어중간한 것들이 더 이기적이라고 하심ㅋㅋㅋㅋ

그래서 할아버지께 감사인사 연거푸 드리고 내렸음 ㅠㅠ

진짜 배려는 쌍방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 너무 와닿았음!!


고딩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http://woriclass.co.kr/ 저작권자(c) 우리학교클라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경찰도 인정한 조선족들 싸움 클라스ㄷㄷ

KBS1 긴급출동 24시 프로그램에서 서울 영등포경찰서 대림 파출소의 24시를 보여주었는데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폭력 위험수위, 경찰도 인정한 조선족 특징>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올라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어김없이 울리는 출동 사이렌, 이번엔 대림역 12번 출구 앞에서 집단폭력사건이 발생했다고 한다.

오늘도 경찰들은 싸움을 말리며 상황을 정리한다.

“저희는 여기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와서 맥주병으로 때렸어요

남아 있던 일행들 사이에서 순식간에 벌어진 집단 난투극

여기가 다른 곳에 비해 어려운 점이 뭐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어려운 점은 중국 동포 분들이 다 좋은데 자신을 무시한다고 해요, 말 한마디를 던져도 왜 우리를 무시하냐 그 말 자체가 우릴 무시하는 거 아니냐라고 받아들여요” 라며 털어놓았다.

이때, 술집에서 발생한 강제 성추행 사건, 어김없이 또 상황을 정리하러 출동한다.

현장에서 잡혀온 피의자. 그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퍼붓는다. 듣고만 있던 경찰관이 모욕죄로 처벌받는다 했떠니 “욕 안했어!” 라는 외마디 반말을 하는 남성.

그러면서 “내가 교포야 내가 태어난 곳이 중국이야” 라며 투머치정보를 말해준다.

거주민의 60%가 중국인과 중국 동포로 구성된 영등포구 대림 2동. 그만큼 사건사고도 날마다 발생한다고 한다.

“우리와는 다른 생활을 하던 문화적 차이가 있다 보니 그런 부분이 힘들죠, 싸움을 하더라도 흉기를 든다든지 사소한 것으로도 싸워요” 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KBS1 긴급출동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