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처진 노선영을 무시하고 달리는 장면을 본 밥데용 코치의 반응

네덜란드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이자 현재는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장거리 전문 코치인 밥 데용

최근 여자 팀 추월 경기가 끝난 뒤, 노선영 선수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을 때, 노선영 선수를 달래주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코치인 만큼 당연한 행동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오히려 같이 뛰었던 동료선수들이 노선영 선수를 무시했고, 노선영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한편 밥데용 코치는 20일. 이 같은 경기 결과에 대해 의미심장한 트윗을 남기기도 했다.

“불행히도 놀랍지 않다. 나는 선수들이 7위 또는 8위를 할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었다”고 글을 올렸다.

밥 데용 코치는 이 글을 쓰며 전날 올린 사진을 리트윗하기도 했는데, 그 사진은 경기 직전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몸을 풀고 있는 뒷모습이었다.

이 트윗과 더불어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경기를 지켜보던 밥 데용 코치의 반응도 화제가 되었는데

최근 2030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는 카톡

한 때, 박근혜 탄핵과 문재인 정부를 사이에 두고 노년층 사이에서는 선동하는 듯한 카톡이 돌았다고하는데 최근에는 2030대 젊은 청년들 사이에서 돌고 있는 카톡이 있다고 한다.

최근 타켓층은 2030 젊은 청년들.

카톡을 돌리는 이유는 단 하나, “2030대가 문재인정부 지지하지 않게 만들어야한다”

자신은 시민단체이고 대정부 투쟁을 해봤다는 것을 강조.

코인러는 300만명으로 추산되며 대부분 20/30대

지방선거 전체 투표 참여자들의 10%.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큰 수치

친절하게 청원게시판 활용하는 방법도 알려주는 카톡

“국민청원을 잘 이용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 행사에 가야한다”

“법적으로 어떻게 해야하고,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인식시켜야 한다”

“재산권 침해하면 안된다. 야당이나 언론에 소스 제공해야한다”

이유는 말빨이 너무 쎄고 국민적 영향력이 강해서 반대편으로 두면 좋을게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지방선거를 기대하게 만드는 문구 “반드시 지방선거 이전에 결판을 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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