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서 발견된 2200년전 놀라운 모자이크

터키에서 발견된 2200년전 놀라운 모자이크


터키의 남부 Gaziantep 지역에 위치한 Zeugma의 고대 그리스 도시에서 세 개의 새로운 모자이크가 발견되었다.

엄청나게 잘 보존 된 모자이크는 기원전 2 세기 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Zeugma는 동로마제국의 가장 중요한 요충지의 하나로 알려졌고 그곳에서 2천~3천채의 가옥이 아주 좋은 상태로 발견되는 유적의 보고인 곳이다.

쥬그마에 대한 발굴작업은 2007년에 개시되어서 지금까지 계속되는 중이다.

2000년도까지 그 고대도시는 완전히 물에 잠겼었는데, 여러 지원처에서 발굴자금을 받게 되었다

Zeugma는 8만명의 주민이 살던 곳인데, 수면 아래에 25개 가옥을 포함해 많은 발굴대상이 있다.

학자들은 앞으로 놀라운 무엇이 발굴이 될지 기대감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재용 석방 판결에 열받은 이재명

지난 5일, 징역 5년을 선고한 원판결을 깨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구속된지 353일만에 석방된 이재용.

이에 대놓고 재벌 봐주기 판결 vs 눈치 안 본 증거재판 으로 나뉘어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이번 판결을 선고한 정형식 재판장에 대해 특별 감사를 요구하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쏟아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이재명이 이재용 석방판결에 대해 말한 의견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재용 본인이 직접 로비를 했고 로비에 따른 이익을 얻었다, 그것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수천억의 피해를 입었고

대통령의 지시를 이행한 문형표 전 장관은 구속됐다. 가지가 불법으로 처벌받으면 줄기와 뿌리도 똑같이 처벌받아야 한다.

세상에는 한 사람이 아니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모든 현상에 대해서 의견은 다를 수 있습니다.

미리 해놓는 여러가지 약속들 중 가장 강력한 제재조항이 형사처벌 이다. 이재용도 죄를 지었으면 처벌 받아야 하고

사회의 약속앞에 모두가 평등함을 믿을 수 있어야 모두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힘이 세서 권력을 가져서 예외가 되면 구성원들에게 너도 힘이 세지기 위해 노력해라 너도 돈을 많이 벌기위해 무슨 짓이든 하라고 사인을 주는 것밖에 안된다 라는 의견을 내세웠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뇌물준 건 맞지만 부정청탁은 아니다? 또 한번의 유전무죄, 또 하나의 삼성공화국 인증..납득할 수 없습니다> 라는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news1, 이재명 트위터, 청와대 게시판, 온라인 커뮤니티(뽐뿌,블루복스),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성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