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행운으로 최악의 재앙을 피한 사람들 16

눈 깜빡할 사이에 행복했던 인생이 재앙이 되어버릴 수도 있다.

재수가 없다면 재앙에 직면하게 되지만, 극소의 확률로 이러한 재앙을 피하게 되는 사람들도 있다.

온라인 미디어 바이럴노바는 이러한 재앙을 엄청난 행운으로 피해버린 사람들을 소개하였다.

1. 토르의 망치를 피하다

2. 몇 키로를 달린 후 차 범퍼 위에 카메라가 있었던 것을 알아챘다

3. 세계1차대전 참전용사가 가슴주머니에 넣어뒀던 동전이 총알을 막아줬다

4. 떨어뜨린 약혼반지가 어디 갔나 보니

5. 가까스로 똥을 피한 핸드폰

@vwbusman72님의 공유 게시물님,

6. 전기톱으로 다리를 자를 뻔한 것을 스마트폰이 막아줬다

7. 행운의 집

8. 피부를 거의 뚫지 않았다

9. 대퇴골과 슬개골에 전혀 닿지 않았다고 한다

10. 뱀을 밟으면 어떻게 되는지 볼뻔

Pewpewfordays(@pewpewfordays)님의 공유 게시물님,

11. 고양이 불에 붙일 뻔 함

12. 가드레일이 있어야 하지 않나

13. 헐 징그러워

14. 아무리 멋이 안 나더라도 항상 보호 안경을 착용하도록

15. 슈퍼맨 아빠

16. 한입을 문 상어가 별로 식욕이 없었는지 돌아섰다

온라인이슈팀<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Viralnova

일본서 드라마 찍는다는 강지영 근황 (ft.멘붕주의)

걸그룹 카라 출신의 배우 강지영의 남다른 근황이 화제다.

최근 주요 커뮤니티 및 SNS에는 ‘일본에서 드라마 찍는 강지영 근황.JPG’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이 사진이 올라와 급속도로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강지영이 주연을 맡은 드라마 ‘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의 한 장면이 담겼다.

해당 드라마는 BBC 아메리카를 통해 방송돼 전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드라마 시리즈의 리메이크작으로 서로 다른 부모 밑에서 성장한 새라의 복제인간들이 그들의 비밀과 정체성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로 인해 강지영은 1인 7역으로 싱글맘, 대학원생, 암살자 등 까다로운 캐릭터를 맡았다.

다만 해당 드라마는 심야 시간대에 방송되는데 보통 일본의 심야 드라마는 ‘어른의 드라마’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수위가 남다르다.

강지영 역시 진한 키스신과 더불어 베드신과 함께 노출을 선보였는데 이로 인해 한국과 일본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걸그룹 카라의 깜찍한 막내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면 다소 낯설 수 있는 연기자 강지영의 모습.

마지막짤은 대역이라는 말도 있다. 확실한 것은 알 수 없다.

강지영은 인기 걸그룹 카라로 활동하던 중 2014년 DSP미디어와의 계약이 만료되자 카라를 탈퇴한 뒤 일본에서 가수 겸 배우 지영으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내년 1월에는 일본에서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고 하니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바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드라마 ‘오펀 블랙~일곱 개의 유전자’ 및 인스타그램,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