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인간이 목성으로 접근한다면 어떻게 될까?

만약 인간이 목성으로 접근한다면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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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괴상한 외눈박이 모양을 하고 있는 행성인 목성, 이 목성에 접근한다면

인간은 어떻게 될까?

 

목성까지 도착 – 50만km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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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쯤 접근하니…
슬슬 목성에서 약 42만 키로미터 떨어진
“화산의 세계”
이오가 보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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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의 가공할 인력 덕택에

이오는 내부적으로 엄청난 마찰열로 인해

그야말로 이 천체는 화산의 지옥도로 변했다

인력으로 내부가 끓어오르는 이오가 보였다는건?

이제 저기로 접근할 인간의 우주선도

저놈의 강력한 인력에 끌려가고 있다는 말이 된다.

이제부터 점점 목성으로 끌려들어가게 된다

(인간에 대한 영향 : 아직은 멀쩡)

 

목성까지 도착 – 15만km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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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목성의 위성으로 끌려온 인간은 이제 15만 키로미터까지 접근했다
근데 거리에서 특별한 기술이 없다면, 목성까지의 여정은 여기까지다.

이 정도로 접근한 인간은 전부 사망하기 때문인데…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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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은 그 자체로 엄청난 방사능을 뿜고 있는 지옥별이기 때문이다.

이때부터 인간의 우주선이 특별한 기술로 방호하지 않는한

15만키로미터에서 조차 3만 시버트가 넘는 엄청난 방사능에 피폭되어 죽게된다.

후쿠시마 발전소의 방사능양은 대충 시간당 2000 밀리시버트..

후쿠시마 방사능에 1시간에 해당되는 양의 1만 7500배를 그 자리에서 직격당하게 된다
어마어마한 방사능때문에 인간의 몸은 그대로 녹아버리는 수준으로 치닫는다

(인간에 대한 영향 : 방사능으로 모든 장기와 세포가 무너져내려 사망)

 

 

 

목성까지 도착 – 5만km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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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방호에 대한 기술이 획기적으로 발전하여 15만km 거리에서 방사능에 피폭되지 않아
어떻게든 살아남았고 5만까지 접근했다고 치자
(어짜피 여기쯤에 강력한 방사능 층이 또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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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이상한 모양의 눈깔로 취급받는 목성의 눈 “대적점”이 정말 확연하게 보이기 시작한다.

마치 충혈된 눈으로 보이다가도 갑자기 눈깔이 희미해지도 하는 괴기한 모습인데

정체는 거대한 폭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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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높이 수십만에 달하는 초거대 구름들이 모여서 저 거대한 태풍을 이루는데

생각보다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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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2개에서 3개 정도 박아넣을수 있을 정도로 거대하기 때문.

이제부터 이 눈이 크게 보인다는것은 목성의 인력은 마치 블랙홀 마냥 돌아올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게 우주선을 끌어올것이다.
이제는 접근이 아니라 추락이라고 표현해야할것이다.

(인간에 대한 영향 : 방사능수치가 수십배로 뛰어오르고, 거대한 인력으로 가공할 속도로 추락)

목성까지 도착 – 1000km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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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주선은 목성의 어마어마한 인력때문에 다시 지구로 돌아갈수 없는 상황에 처한다
이제 가공할 속도로 추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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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들어온 목성

지구와 비교할수 없을만큼 거대한 구름들이 즐비하다 높이만 수소바다표면에서 잰다면
높이 70만까지 올라가는것들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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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은 계속되고 드디어, 목성의 풍경이 보이기 시작한다 목성의 대기는 정말 만만치 않는 환경이다.

지구내에 불어오는 바람세기의 거의 5배에 달하는 살인 폭풍이 몰아치기 때문이다.

방사능을 용케 뚫었다고 해도 이 폭풍을 막지 못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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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것 처럼 갈기갈기 찢겨죽게 된다

(인간에 대한 영향 : 폭풍에 찢겨죽음)

목성표면까지 도착 – 100km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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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색깔과 성분의 대기가 휘감아 몰아치며 앞과 뒤를 구분할수 없고 머리위에선 순간
아메리카 대륙만한 번개가 터지면서 우주선을 뒤흔들며 지옥도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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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300키로가 넘어가는 살인 폭풍은 한시라도 쉬지 않고 지구에서 봤던 제일 거대한 구름인 적란운(높이 1만 3천미터)보다 훨씬 거대한 25만미터의 두께로 접근하며 대륙만한 번개와 함께 초거대 행성의 위용을 떨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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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 깊게 들어가면
마지막 해를 보고
밑을 알수 없는 거대한 구름속으로 돌입한다

(인간에 대한 영향 : 폭풍과, 번개, 압력으로 사망)

목성표면까지 도착 – 표면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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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행성인줄만 알았던 목성의 진짜 실체는 액체수소의 행성이었다

내맨틀(액체수소)

외맨틀(금속성액체수소) 로 이루어진 엄청난 크기의 목성의 바다는

깊이가 무려 통합 4만 km이다 미터로 따지면 4000만미터로 지구에서 제일 깊은 바다 깊이의 40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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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없이 가라앉는다

이 바다는 지구도 통째로 빠질수 있는 거대한 바다,
어디까지 내려갈지는 알수 없다. .

(인간에 대한 영향 : 압력과 목성의 액체수소 바다에 의해 사망)

 

출처 – http://named.com/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229843

이재용 석방 판결에 열받은 이재명

지난 5일, 징역 5년을 선고한 원판결을 깨고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고 구속된지 353일만에 석방된 이재용.

이에 대놓고 재벌 봐주기 판결 vs 눈치 안 본 증거재판 으로 나뉘어 의견이 충돌하고 있다

이번 판결을 선고한 정형식 재판장에 대해 특별 감사를 요구하는 글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쏟아지고 있다.


이와 동시에 이재명이 이재용 석방판결에 대해 말한 의견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재용 본인이 직접 로비를 했고 로비에 따른 이익을 얻었다, 그것 때문에 우리 국민들은 수천억의 피해를 입었고

대통령의 지시를 이행한 문형표 전 장관은 구속됐다. 가지가 불법으로 처벌받으면 줄기와 뿌리도 똑같이 처벌받아야 한다.

세상에는 한 사람이 아니라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살기 때문에 모든 현상에 대해서 의견은 다를 수 있습니다.

미리 해놓는 여러가지 약속들 중 가장 강력한 제재조항이 형사처벌 이다. 이재용도 죄를 지었으면 처벌 받아야 하고

사회의 약속앞에 모두가 평등함을 믿을 수 있어야 모두가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힘이 세서 권력을 가져서 예외가 되면 구성원들에게 너도 힘이 세지기 위해 노력해라 너도 돈을 많이 벌기위해 무슨 짓이든 하라고 사인을 주는 것밖에 안된다 라는 의견을 내세웠다.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뇌물준 건 맞지만 부정청탁은 아니다? 또 한번의 유전무죄, 또 하나의 삼성공화국 인증..납득할 수 없습니다> 라는 글을 작성하기도 했다.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news1, 이재명 트위터, 청와대 게시판, 온라인 커뮤니티(뽐뿌,블루복스),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 성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