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음원 사이트에 공개된 미친 제목의 노래 (+가사 수준)

“사회 풍잔데 뭐 어때 VS 아닌 건 아니다”

지나치게 자극적인 이슈로 곡을 만든 가수를 두고 온라인상에 논란이 일고 있다.

물론 평소 오늘의 가수는 자신의 곡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자신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물이다.

세월호나 동물보호 등 우리가 사는 세상의 이야기를 꽤나 직설적인 화법으로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다음은 그가 썼던 과거 곡 중 일부다.

..그때 내 눈에 보였던 건 그 앞에 떨어진 칸쵸 몇개/ 배가 고팠어 달려갔어 살아야만 했지 그래 난 똥개/ 예상대로 너(소망이)는 날 향해서 바로 달려들었어 그래 난 여기서/ 물려 죽겠어 더이상 배고픈 건 싫어 과자를 마구 먹었어/ 그 순간 느껴지는 숨소리 뜨거운 귓볼의 촉감이/ 부드러운 털 엄마한테 느꼈던 포근한 품과 따뜻함..

– 팻두의 법을 바꾼 강아지 中

이는 과거 광화문에서 공사장 인부들에 의해 “시끄럽다”는 이유로 40여분동안 돌팔매질 당한 강아지 소망이의 이야기를 절절하게 담았다.

하지만 이번에 논란에 휩싸인 노래는 어떨까.

제목은 다름 아닌, ‘여친 토막 살인’이다.

2009년에 나온 곡이지만 이번에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맞다.

여자친구 살인, 데이트 폭력 등 요즘 사회에 너무나 만연해진 문제 중 하나긴 하나다.

하지만 아직 놀라기엔 이르다.

이제부터 가사를 들여다보자.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2018년이 맞는지 의심스럽다. 이런 노래를 또 통과해준 멜X은 뭐지. 불매 운동이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하지만 또 다른 누리꾼들은 “팻두 노래들이 원래 그렇다. 사회적 이슈들을 굉장히 감정적으로 격하게 풀어낸 건데…”, “팻두는 저런 노래로 사회 문제 알리는 사람 아님?”이라고 평소 팻두의 음악적 성향을 언급했다.

“사랑해서 그런 거야”

실제로 우리 사회에 하루가 멀다 하고 빈번히 터져 나오고 있는 데이트 폭력 문제.

때때로 팻두의 노래 제목처럼, 상상하기도 어려운 끔찍한 일들이 우리 주위에서 벌어지고 있다.

그는 정말 우리 사회의 문제를 제대로 비꼰 걸까. 아닌 걸까.

여전히 누리꾼들의 논란에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당신의 생각은?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멜론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여친이 안생기던 몸짱남에게 생긴 일

여친이 안생기던 몸짱남에게 생긴 일

2016년 몸짱남 시절이 지나고 2018년 근육이 다 빠지면서 여장을 하게 됨

근육남 시절

 

근육 다 빠지고 여장했을 때

“얼굴이 안되면 몸으로 승부보자”

여장 사진이 인기끌자 투표까지 했는데

이쁜 누나루 살아가자 VS 몸 좋은 형으로 살아가자에서

이쁜 누나루 살아가자가 압도적으로 이김 ㅋㅋㅋㅋ

“여자친구 만들려고 열심히 몸 만들었는데도 여자친구 안생겨서.. 이럴 바엔 여장해서 남자라도 꼬시자” 라고 한게 그만..

새로운 세계에 눈 떠버렸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