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 해석 잘하시는 분? +후기

한 커뮤니티에 “자음해석 잘하시는 분??”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음

전여친의 상태 메세지가 자신을 향한 말인 것 같은데 해석이 어렵다는 작성자..

누리꾼들에게 해석을 요청했음★

열심히 초성을 풀어보려는 누리꾼들

….

눈물의 가드레일 ㅠㅠ

열심히 해석 해 보려 했으나 답을 찾기는 쉽지 않았음…

그렇게 초성 해석 점점 미궁 속으로 빠져갔음ㅠㅠ….

그때!!

한 영웅이 등장함!!!

알고보니 전 여친의 상태메세지는 송시현의 노래 첫사랑의 가사 중 일부였던 것!!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라니.. 이거 완죠니 그린라이트?!?

자음 해석을 부탁했던 작성자가 하루 뒤에 다시 등장했다!

만나서 마음을 고백하려고 생각 중이라는 작성자..

뒷 이야기를 보지 않아도 둘은 잘 됐을 것 같음 ㅎㅎ


고딩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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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정현에게 패배한 조코비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긴 글

노박 조코비치가 정현에게 패배한 후 인스타그램 글을 남겼다.

지난 22일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에서 남자단식에서 정현과 16강전을 치른 조코비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현의 승리를 축하했다.

조코비치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 정현과의 두 사람의 경기 소식을 전하는 한 게시물을 캡쳐했는데, 이 것은 정현이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조코비치가 내 어릴 적 우상이었다. 나는 그저 그를 카피한 것뿐이다”라고 말한 부분이다.

그는 정현을 태그하며 “훌륭한 경기였다. 승리할 만 했다”며 정현을 칭찬했다.

또한 조코비치는 경기장에서 정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다시 한번 축하를 전했다. 그는 정현과의 경기를 높게 평가하며 “내년 멜버른에서 또 보자”고 전했다.

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정현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정말 놀라운 실력이었다. 예전보다 훨씬 좋은 선수가 됐다”며 “정현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을 수 없는 샷을 날렸다. 코트에서 마치 벽 같았다.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하길 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조코비치는 3-0으로 꺾은 정현은 한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대회 8강에 진출했으며 24일 테니스 샌드그렌과 4강 진출을 다툰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연합뉴스, 조코비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