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난리난 “남자들이 에코백 메면 안되는 이유” ㄷㄷ

동성애자 중에서도 ㄱㅇ들의 커뮤니티인 시럽에 이런 글이 하나 올라옴.

에코백을 맨 남자들이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동성애자.

에코백 메고 다니다 아빠에게 뺨 맞을 뻔 했다는 동성애자.

그래도 계속 메고 다닌다고 함.

심지어 에코백 착용여부로 동성애자와 일반인을 구분한다는 동성애자.

남성 애인과 커플 에코백을 하고싶다는 동성애자.

주로 끼순이(여성스러운 ㄱㅇ들)이 에코백을 메고다닌다는 동성애자의 발언.

 

에코백은 원래 끼순이(여성스러운 ㄱㅇ)의 상징.

에코백이 유행하면서 일반인과 ㄱㅇ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반응도 올라옴.

구글에서 ㄱㅇ백 으로 검색한 결과

ㅋㅇ백으로 검색한 결과.

이번엔 ㅎㅁ 백 으로 검색한 결과.

 

이는 과연 우연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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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5년 모은 적금으로 남친에게 외제차 프로포즈한 여성

“남자친구한테 자동차 프로포즈 했어요”

과거 페이스북 ‘실시간 대구’ 페이지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 A씨의 특별한 프로포즈 사연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빠한테 내가 많이 부족하지만 나랑 결혼해줄래? 얘는 나 가지면 덤이야^^”라는 메시지가 담긴 편지와 함께 외제차를 선물한 A씨의 모습이 담겼다.

설명에 따르면 A씨는 5년동안 모은 적금으로 남자친구에게 프로포즈로 외제차를 선물했다.

힘들게 모은 만큼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쓰고 싶었다고.

평소 자동차를 좋아하는 예비 신랑을 위해 평소 그가 갖고 싶다던 외제차를 눈여겨봤다가 몰래 구입한 A씨.

해당 차종은 약 5천여만원의 가격으로 알려졌다.

A씨는 “깜짝 서프라이즈는 실패했지만 나름 성공적(?)인 프로포즈. 지금도 믿기지 않는다고 미니 매장에서 여자친구가 선물해준 사람 본 적 있냐면서 들떠서 정신 못 차리는 남친이자 내 신랑아. 큰 돈이 아닐 수도 있지만 나에게 5년간 모은 적금이기에 오빠를 위해서만 쓰고 싶었어”라고 고백했다.

혹여나 사지 말라고 할까봐 덜컥 계약금을 넣어버렸다는 A씨는 “지금처럼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살자. 고마우면 조심히 타고 다녀”라고 전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A씨만의 사랑스럽고도 과감한 프로포즈.

이는 단번에 주요 커뮤니티 및 SNS를 통해 확산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멋있다”, “미래남편아. 내가 해줄테니 제발 와줘”, “완전 부러워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너무 예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실시간 대구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