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새폴더를 계속 만들면 벌어지는 일

 

컴퓨터를 사용했다면 누구나 해봤을 새폴더생성.

특히 압축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알집을 설치해서, 오른쪽 버튼으로 마우스를 만들면 새이름이 붙어 만들어지는 것을 알것이다.

<해오라기> <꾀꼬리> <거위> <두루미>…

그렇다면  얼마나 많은 새이름의 새폴더 만들기가 가능할까?

먼저 가볍게 시작해서

80개 가량 넘었을 때, <새 논병아리> <새 뜸부기> <새 밀화부리>…

이렇게 새이름 앞에 새가 붙은다.

이런 방법으로 계속 생성을 해보면 어떻게 될까?

 

     

새 새 새 까지 가는중…

그러더니

   

<부탁이야> <쫌~~> <제발 그만좀 만들어> 라는 폴더가 생성된다 ㅋㅋ

하지만 무시하고 계속 생성

<정 그렇게 나온다면>이라는 폴더가 갑자기 생성되더니

새이름이 아닌 끝에 새가 붙는 이름이 생성되는 중.

<옥새> <추임새> <냄새> <구김새>…

 

그렇게 새 새 새 새 까지 가다가

<새이름도 바닥났어>라는 폴더가 생성 ㅋㅋ

 

<좀 이상한가ㅋㅋ>

 

이젠 <새 새 옥새>라는 폴더도 생성됨 ㅋㅋㅋ

그리고..

 

<아직도 만드는겨> <자자 실험은 여기까지~> <어허~ 더 만들면 후회할거야>라는 이름의 폴더가 생기더니

 

<그만해 X >라는 폴더가 생성된다 ㅋㅋㅋㅋ

“웹툰 내 ID는 강남미인 JTBC 드라마로 만든다”

[단독] 웹툰 내 ID는

강남미인 드라마화…

JTBC 편성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인기웹툰 내 ID는 강남미인이

드라마화된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JTBC는 현재

내 ID는 강남미인 편성을 논의 중이다.

내 ID는 강남미인은

성형수술을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는 웹툰으로

기맹기 작가가 지난 2016년 4월8일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네이버를 통해 연재했다.

드라마 내 ID는 강남미인 연출은

드라마 정글피쉬1과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공동연출하고 패밀리를 연출한

최성범 PD가 맡는다.

대본 집필은 일말의 순정을 쓰고

앙큼한 돌싱녀 공동집필에 참여한

최수영 작가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은 명랑소녀 성공기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

궁 환상의 커플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마녀의 연애

미세스 탑 싸우자 귀신아

사임당, 빛의 일기 등

다수 드라마를 만든

그룹 에이트가 맡는다.

한편 내 ID는 강남미인은

배우 캐스팅도 함께 진행 중이다.

aluemchang@

[2018.02.05. /

뉴스1 ⓒ News1 장아름 기자]

사진 = 네이버 웹툰 내 ID는 강남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