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사이트에서 한국 욕하고 다니는 외국인의 국적을 추적해보니..

해외사이트에서 일본 혐한들은 어떤 악행들을 하고 다닐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외사이트에서 한국 욕하고 다니는 외국인들 국적을 알아보자”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누가 김태희를 쫓아냈는가?”라는 주제로 일본 내 혐한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시 김태희는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CF 발표회가 취소되는 등 일본에서 여러 차례 곤욕을 당했다고 한다.

또한 한국인을 사칭하여 웹사이트에서 한국에 대한 혐오 동영상과 비하 글을 유포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사람들까지 존재한다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인하대학교 보안동아리 New Heart와 함께 해외 커뮤니티에 한국 혐오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국적을 추적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상상 이상으로 우리나라에 집착하네” “어후 찌질…” “한국인들은 공자를 한국인으로 생각한다고 중웹에 퍼뜨린 것도 일본인으로 밝혀졌음” “세상엔 인생을 낭비하며 사는 사람들이 많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에서는 일본 내 혐한들의 배후에 우익방송인 사쿠라TV 등 정관계 인사들이 연루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SNS서 난리난 고현정 강의실 담배 사건 (+사진, 증언)

드라마 리턴 하차 이후 배우 고현정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현정 강의실에서 담배 증언 +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에게 큰 화제가 되고 있다.

글쓴이는 “고현정이 D대 교수로 재직할 때 강의를 들은 적 있다”며 “고현정은 잦은 지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그는 “밥먹듯 학생들 가라오케 데려가 술먹고 놀기. 여학생, 남학생 학점 차별 등”이 있었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글쓴이가 가장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이 있다고 했다.

그는 “(고현정이) 매 수업 강의실에서 수업 중 담배를 태웠다. 학생 중 어느 학부모가 학교로 전화 항의를 했다”며 “그랬더니 과대(과 대표)가 고현정 교수님 담배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니 묵인하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진 보고 판단해라. 연기 교육차 담배 태우는 상황 아니고 매 수업시간 10회 정도의 흡연을 하였고, 학부모 항의 전화 뒤로도 종강까지 흡연은 계속됐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글쓴이가 공개한 두 장의 사진에는 책상에 앉은 고현정이 담배를 피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90학번 출신인 고현정은 지난 2014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겸임교수로 임용된 바 있다.

그는 2014년 1학기,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매체 연기 과목을 강의했다고.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하 강의실…….??? 아 진짜 싫다” “담배를 물고 수업을 해..” “항의했는데도 계속 담배를 폈다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안녕하시현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SBS 리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