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일반인 시절부터 연예인한테 대시 받았다는 그녀

데뷔 전부터 남다른 미모로 주목 받은 여자 연예인이 있다.

심지어 일반인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남자 연예인의 대시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늘의 주인공은 다비치의 강민경이다.

과거 강민경은 여러 방송을 통해 중학교 3학년 때 유명 개그맨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중학교 3학년 때 모 개그맨이 미니홈피에 너 정말 예쁘다. 우리 잘해보지 않을래?라는 글을 남겼다”고 밝혔다.

유명 개그맨의 정체를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 힌트를 요청했음에도 강민경은 “너무 유명한 분이었다”라고 얼버무렸다.

그녀의 고백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당시 강민경의 나이가 중학교 3학년이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방송 직후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기도 했다.

강민경은 데뷔 이후에도 많은 남자 연예인들의 대시를 받은 것으로 유명하다.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서 그는 “가수 및 배우 등 여러 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적이 있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강민경은 싸이월드로 입소문을 타 데뷔하게 된 대표 연예인으로 꼽힌다.

이미 얼짱으로 유명했던 그는 깨끗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미 데뷔 전부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었다.

그런 그가 그룹 다비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많은 관심이 모이기도 했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Mnet 비틀즈코드

성형논란에 직접 초·중·고 사진 공개한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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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이유비 인스타그램 및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유비가 직접 과거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유비 과거사진.JPG’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 속에는 그간 끊이지 않는 성형 루머에 시달린 이유비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자연미인을 인증하는 과거 사진들이 잔뜩 담겼다.

이유비는 “초, 중, 고. 왜 사람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생각하고 싶은 대로 생각할까. 중, 고 때 사진도 올렸던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초등학교 졸업사진, 중학교 때 사진,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과거사진 속 이유비는 현재와 별다를 것 없이 ‘예쁨’을 뽐냈다.

먼저 통통한 젖살이 귀여운 초등학교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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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중학교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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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사진은 이유비의 고등학교 시절. 참고로 누리꾼들의 설명에 의하면 살찌기 전, 후. 어쨌거나 둘 다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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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함 가득한 대학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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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헐. 성형한 줄 알았는데 지금까지. 완전 그대로 예쁘게 자랐네”, “이쁘다. 부러워”, “졸업사진이 저 정도면 실물 장난 아니었을 듯”, “막짤 존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