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반지 사달라는 여친에게 맥주병 반지 만들어준 남자

진짜보다 더 진짜같은, 반지가 나타났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다이아 반지 사달라는 여친에게 맥주병 반지 만들어준 남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해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에 소개된 내용으로, 맥주병을 이용해 여자친구에게 반지를 선물한 한 남성의 이야기다.

사연이 공개된 직후 중국 젊은 여성들 사이에도 큰 화제를 모으며 하루 만에 10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기록했다고.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맥주병 바닥 부분을 가공해 반지를 완성하는 모습 및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리고 완성된 반지의 모습. 놀랍다.

알고 보니 그는 중국의 한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고.

또한 초반 여자친구가 요구한 것은 ‘비싼’ 다이아몬드 반지였다.

하지만 주머니 사정이 넉넉지 않았던 그는 자신의 재능을 살려 사진과 같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멋진 반지를 만들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를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정성 인정한다”, “저렇게 만드는 게 쉬운 일은 아닐 텐데”, “맥주 냄새 진동하는 거 아니야?”, “예쁘긴 예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픽사베이 및 상하이스트

경리가 솔직하게 밝힌, 연예인과의 연애 후 느낀점

경리, 이젠 연예인을 안 만나기로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리가 연예인과의 연애 후 느낀 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경리의 인터뷰 내용 중 일부로, 경리의 연애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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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 연예인들이 많이 대시하지 않았어요?”라는 질문에 대한 경리의 답이 인상적이었다.

새침한 고양이상에 늘씬한 몸매, 거기에다가 털털한 성격까지. 많은 연예인들의 대시가 끊이지 않았을 법 하다.

하지만 경리는 “좀 있긴 한데… 연예인은 제 취향이 아니에요”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들이라 그런지 여자를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겉으로는 번듯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새파란 아기거나, 아니면 능구렁이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경리는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걸그룹 멤버를 만난 전남친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다.

헤어진 이후 어느 날 경리에게 ‘쌩얼’로 리허설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도착한 적도 있다.

이는 전남친의 현 여친이 경리를 보고 사진을 찍은 뒤 ‘네 전 여자친구 리허설 하고 있네?’라고 보낸 것이 경리에게 전달된 것.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런 사람만 만나본 건가”, “저런 사람 많을 것 같긴 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일반인보다는 그런 비율이 높을 듯”, “씨스타도 저번에 후배들한테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인스타그램, KBS ‘해피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