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60kg 몸무게가 공개된 여배우의 속시원한 일침

“몸무게가 60kg라는데…”

왜 그리 몸무게에 집착하는 건지. 그리고 여기, 자신에게 적은 몸무게를 강요하는 사람들을 향해 제대로 사이다 발언을 쏟은 한 여배우가 있다.

그 주인공은 중국의 대표 미녀 배우 판빙빙. 사건은 지난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판빙빙은 중국 드라마 무측천전기 제작발표회에서 몸무게를 당당하게 공개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체중계 위에 오르는 용기를 낸 것.

그런데 왜 갑자기 몸무게를 공개한 걸까. 이는 과거 동료 배우 장펑이가 판빙빙의 몸무게를 60kg이라고 폭로한 것을 증명하기 위해 판빙빙이 직접 나선 것.

이날 판빙빙은 신발을 벗고 체중계 위에 올라갔고, 53.5kg가 나왔다.

다만, 해당 체중계는 10kg 가량 적게 나오는 체중계였기에 10kg을 더해야 했다.

결국 판빙빙의 몸무게는 체중계 숫자에 10kg을 더한 60kg 이상이었다.

술렁이는 현장. 그러나 판빙빙은 개의치 않았다. 그는 “살 쪄도 괜찮다. 예쁘면 된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반박불가. 당당한 그녀의 태도가 새삼 멋지다.

그렇다. 판빙빙은 예뻤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판빙빙 인스타그램

침투력 15지는 인싸들의 패션 특징★ 10가지ㅋㅋㅋ

개강 첫날 입고가면 인싸력 폭발한다는 패션템 모아봄!

인싸력이 폭발한다~

상의

너무 심플 하지 않으면서 무난한 체크 무늬가 좋음

세련된 타탄체크나

잔무늬가 많은 체크 셔츠도 성공적!

브랜드 로고가 크게 박힌 티를 입어준다면

부유함을 살짝 어필할 수도 있다구!

어때 깔끔하지?

대충 이런 느낌으로 가주면 좋아!

꽃샘추위를 대비한 유광 패딩도 준비해두면

요런 느낌으로 간지나게 학교에 갈 수 있겠지?

하의

가장 무난한건 역시 청바지

활동성을 강조해 약간 통은 넓게 가는게 좋아

더욱 실용적이면서도 패션을 놓치지 않으려면

주머니가 많은 카고 팬츠를 추천!

아니면 아예 핏하게 스키니한 청바지를 입는 것두 방법이라구!

자세는 약간 구루병처럼 스웩있게 서있는 연습.

잊지마!

가장 이상적인 스키니 핏.jpg

악세사리/잡화

신발은 시크한 올블랙에 브랜드가 강조된 운동화를 착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시크함을 강조하는거지.

뿐만아니라 IT에도 관심이 있다는걸 놓치지 않으려면

블루투스 넥밴드 이어폰은 필수!

크면 클 수록 보기가 좋아

좀더 클래식한걸 원한다면 클립형 이어폰이 눈에 잘 띄겠지?

인싸력 충만한 패션템에 핵심은 바로

브랜드 로고 야

항상 브랜드가 강조된 친구들을 선택해야한다는거 잊지마!

가방 역시 로고 + 실용성 까지 더한 백팩으로!

래퍼 스웩을 갖춘 크롬허츠.st 목걸이까지 해주면 마무리!

대충 이런 핏이 나온다면 성공적인 인싸라잎을 즐길 수 있을거야~

너희들에 침투력 오지는 인싸생활 기대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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