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가 솔직하게 밝힌, 연예인과의 연애 후 느낀점

경리, 이젠 연예인을 안 만나기로 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경리가 연예인과의 연애 후 느낀 점’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경리의 인터뷰 내용 중 일부로, 경리의 연애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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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자 연예인들이 많이 대시하지 않았어요?”라는 질문에 대한 경리의 답이 인상적이었다.

새침한 고양이상에 늘씬한 몸매, 거기에다가 털털한 성격까지. 많은 연예인들의 대시가 끊이지 않았을 법 하다.

하지만 경리는 “좀 있긴 한데… 연예인은 제 취향이 아니에요”라고 딱 잘라 말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대중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사람들이라 그런지 여자를 사랑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라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겉으로는 번듯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새파란 아기거나, 아니면 능구렁이었다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 2016년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던 경리는 자신과 헤어지고 다른 걸그룹 멤버를 만난 전남친에 대해서도 언급한 바 있다.

헤어진 이후 어느 날 경리에게 ‘쌩얼’로 리허설 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도착한 적도 있다.

이는 전남친의 현 여친이 경리를 보고 사진을 찍은 뒤 ‘네 전 여자친구 리허설 하고 있네?’라고 보낸 것이 경리에게 전달된 것.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그런 사람만 만나본 건가”, “저런 사람 많을 것 같긴 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아무래도 일반인보다는 그런 비율이 높을 듯”, “씨스타도 저번에 후배들한테 조심하라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꽃돼지윤 에디터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 사진 = 인스타그램, KBS ‘해피투게더’

“웹툰 내 ID는 강남미인 JTBC 드라마로 만든다”

[단독] 웹툰 내 ID는

강남미인 드라마화…

JTBC 편성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인기웹툰 내 ID는 강남미인이

드라마화된다.

5일 뉴스1 취재 결과,

JTBC는 현재

내 ID는 강남미인 편성을 논의 중이다.

내 ID는 강남미인은

성형수술을 통해 새 삶을 살게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리는 웹툰으로

기맹기 작가가 지난 2016년 4월8일부터

지난해 연말까지 네이버를 통해 연재했다.

드라마 내 ID는 강남미인 연출은

드라마 정글피쉬1과 오렌지 마말레이드를

공동연출하고 패밀리를 연출한

최성범 PD가 맡는다.

대본 집필은 일말의 순정을 쓰고

앙큼한 돌싱녀 공동집필에 참여한

최수영 작가가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은 명랑소녀 성공기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 죽일 놈의 사랑

궁 환상의 커플 꽃보다 남자

장난스런 키스 예쁜 남자

내일도 칸타빌레 마녀의 연애

미세스 탑 싸우자 귀신아

사임당, 빛의 일기 등

다수 드라마를 만든

그룹 에이트가 맡는다.

한편 내 ID는 강남미인은

배우 캐스팅도 함께 진행 중이다.

aluemchang@

[2018.02.05. /

뉴스1 ⓒ News1 장아름 기자]

사진 = 네이버 웹툰 내 ID는 강남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