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인 나를 유일하게 챙기던 남사친이 여친이 생겼어…”

자신이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한 고1 여고생이 유일하게 자신을 챙겨주는 남사친과의 문제를 공개했습니다.

과연 고1 여학생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유일하게 함께 다녀준 남사친이 여친이 생겨 함께 다녀도 되는지 조언을 부탁한 글쓴이에게 사람들은 아래와 같은 댓글을 달았습니다.

왕따를 당하는 힘든 입장은 이해하지만 여친이 생긴 남사친과 전처럼 학교에서 함께 다니는 것은 어렵지 않겠냐는 의견이 주를 이뤘는데요.

이와 같은 반응을 확인한 글쓴이는 이후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 글을 올렸습니다.

왕따를 당하며 힘들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는 고 1 여학생.

유일하게 함께 다니던 남사친이 여친이 생긴 상황.

정말로 혼자 학교를 다녀야 한다는 불안감에 사로잡힌 글쓴이에게 여러분은 어떤 조언을 해주고 싶은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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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네이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