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썰) 어른한테 “야 야”거리는 친구 아들의 버르장머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한 커뮤니티에 올라온 “친구 아들녀석의 버르장머리. 의견 구합니다.”라는 게시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글 작성자는 5살짜리 친구 아들이 볼때마다 반말로 야야거리는데, 친구가 반말을 하는 것을 부추긴다며 해당 글을 작성했다.


주말 지나고보니 예상 밖에 엄청난 반응에 놀랐습니다.

다음 날 친구 녀석이 미안했는지 사과하네요.

깊은 빡침이 안풀려서 이 링크를 보내줄까 하다가 상처 받을까 냅뒀는데

그냥 따끔하게 한 마디 충고하고 끝냈지만 한편으론 씁쓸하네요. 육아란 이런건지…

이번을 계기로 향후 제가 부모가 된다면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할지 많은 걸 느낍니다.

출처 – 네이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