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동의없이 그냥 납치해서, 강제 결혼하는 나라

중앙아시아 북부에 있는 내륙국인 키르기스스탄

이곳에서

남자가 여자의 동의없이 그냥 납치해서 강제결혼시키는 일명 신부보쌈이 일어나고 있음

 

남자들이 한 여자를 강제로 차에 태움

여자는 차에 안타려고 엄청 소리지르면서 반항함

 

 

하지만 결국 차에타 울며 발버둥치지만 남자들이 몸을 잡고있음

남자들 신나함

 

이들은 부부인데여자는 남자친구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강제로 보쌈해옴

이 신부보쌈은 900년된 전통이라함

 

위에 사진은 영화 속 한장면인데 신부보쌈당한 여자가 행복하게 잘산다는 내용임ㅋ

원래 신부보쌈은 시골에서만 했었는데 저 영화가 개봉되면서 흥행을 하자 도시에서도 이제 신부보쌈을 함

 

이 여자도 보쌈당함 ㅜ.ㅜ 집에 안들어갈라고 발버둥치는데 잡음

더군다나 저사람들은 같은 여자면서 웃고있음…

 

이사람들은 아까 맨위에 나온 초록티입은 여자를 보쌈해온 사람들

밑에 주민들이 신부보쌈이 성공적으로 되길바란다며 박수치고있음

 

신랑친구들이 신부친구에게 여자를 유인시킴

초록티입은 여자는 저렇게 보쌈이됨

여자가 쓰는 저 스카프는 여자도 결혼에 동의한다는뜻이라서 여자가 안쓰려고

발악함 하지만 결국 포기함 ㅜ.ㅜ

 

?????

 

이분딸이 신부보쌈을 당했는데 자살을 했음…

 

신랑측에서 저 양을 죽여 신부측에게 선물로 줌

 

저 꽃무늬흰색 천은 여자가 처녀라는 뜻

어쨋든 마지막에 웃어서 다행이지만 신부보쌈을 당해 결혼한 부부는 폭행과 이혼률이 크다고함

출처 – 인스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