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화장실 못가고 장을 제거한 남성의 속사정 (사진 3장)

▼사진 출처: wittyfeed (이하)

hwfv4m6sofqtj3rwqqgv


2년간 화장실을 가지 못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6월 해외매체 위티피드(wittyfeed)는 스티 워커라는 남성의 마음 아픈 이야기를 공유했다.

j939cb8hgpvx67wee3zd (1)

스티는 2012년 크론병 진단을 받는다. 크론병은 소화 기관 전체에 염증을 일으키는 병으로 그는 지난 2년간 약 80번이 넘는 크고 작은 수술을 받아야 했다.

그 수술을 받으면서 그는 염증이 퍼진 장을 제거하게 되었다.

cbop2zxtkpxsn9pcpzay

그는 이 수술 이후, 장애인 카드를 발급받게 되지만 완벽히 정상적으로 보이는 겉모습 때문에 사람들이 이상한 시선으로 쳐다보는 것이 너무 마음에 걸린다는 말을 했다.

위 사진은 다른 사람이 그를 보는 모습이며, 그 옆은 아무도 모르는 그의 일과이다.

스티 워커의 속사정을 알게 된 이들은 그의 sns을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