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인정한 천재였지만 단 한 가지만 못 했던 위인

우리에게도 익숙한 천재, 그러나 그는 단 한 가지 못하는 것이 있었다.

 

 

이랬던 그가 제일 못했던 한가지는 바로…

다름 아닌 주식.

아이작 뉴턴은 1699년부터 25년간 조폐국장의 자리를 맡았는데 말년에 주식놀이를 하다 남해거품사건이라 불리는 역사적인 버블 붕.괴에 걸려 당시 20,000파운드 (현 시가 약 20억 원)의 손해를 입었다.

이때 그는 “천체의 움직임은 계산할 수 있어도, 인간의 광기는 도저히 측정할 수 없다(I can calculate the movement of the stars, but not the madness of men)”는 명언을 남긴다.

이 사건은 네덜란드의 튤립 광풍과 더불어 현시대에 역사적인 버블 붕괴중 하나로 꼽히며 끊임없이 회자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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