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승무원이 직접 말한 제일 예뻤던 연예인 3

종종 연예인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항공사 승무원들, 그렇다면 그들이 뽑은 최고의 실물 연예인은 누가있을까.

전직 대한항공 승무원들이 직접 말하는 세상에서 제일 예뻤다는 여자 연예인 TOP 3명이 있다.

3. 전지현

퍼스트 클래스에서 전지현을 봤다는 그들, 예쁘다는 느낌보다는 멋있다라는 말이 저절로 나왔다고.

수수한 차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지현밖에 보이지가 않아 신기했고 좌석에 앉으려 걸어서 들어올때 마치 모델이 런웨이하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2. 한지민

실제 한지민은 일반인 친구와 함께 이코노미석에 탑승을 했었다고.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에 초록색 등산복을 입었지만 후광때문에 빛났다고 한다.

얼굴이 너무 예뻐서 동료한테 예쁘다고 계속 말했다고 한다. 8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한지민을 절대 잊을 수 없다는 그들.

1. 김희선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김희선을 처음봤던 승무원들. 수많은 연예인들을 봤지만 김희선을 본 순간 그냥 할 말을 잃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털털한 성격과 최고의 인성까지 겸비했다는 김희선. 승무원들은 왜 김희선이 연예계에서 원탑으로 꼽혔는지 단번에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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