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인기 최고였던 개그우먼 김미려 근황

“김기사 운전해~”라는 유행어로 대한민국을 웃게 했던 개그우먼 김미려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6월 방송 된 MBC 연예 정보프로그램 ‘섹션 TV 연예 통신’에 출연한 김미려는 다이어트 성공 비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려는 “둘째 낳고 74kg까지 나갔다가 58kg도 마무리했다”며 “14kg 가까이 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맛 위주로 간다, 그래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미려가 성공한 다이어트의 비법은 무엇일까? 김미려는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다 보니 맛이 물려서, 깻잎을 먹기 시작했다”며 “드레싱 대신 깻잎 순 나물을 무쳐서 먹었는데, 피자가 당길 땐 치즈 대신 깻잎 가루를 뿌려서 먹었다”고  말하며 “건강과 맛을 모두 챙겼다”고 말하며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김미려는 “남편 정선 윤은 항상 귀엽다고 말했는데, 살이 빠지니 ‘젊어졌다’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마지막으로 김미려는 “다이어트를 원하시는 분들께 비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다”며 “궁금한 점은 인스타 DM주시라”고 말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다이어트 쉽지 않은데 대단하다”, “처음에 김미려인 거 몰라봤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김미려 인스타그램, MBC 섹션 TV 연예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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