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2만명 앞에서 지른 현금 2억짜리 아이템 강화 결과

역대 가장 손 떨리는 게임 아이템 강화 유튜브 방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실시간 리니지M BJ 러쉬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한 유튜버의 아이템 강화 소식이 올라왔다.

그 주인공은 리니지M 방송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유튜버 똘끼100%(이하 똘끼)다.

똘끼는 지난 15일 리니지M 생방송에서 진명황의 집행검 아이템을 강화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아이템은 리니지M 최고의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이 아이템을 직접 제작하는 데에만 현금 10억 가까이 소모되고, 판매 가격만 현금 2억에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똘끼는 생방송 때부터 “너무 떨린다”는 말을 하며 다른 아이템들을 강화한 후 집행검 강화에 나섰다.

강화 버튼을 누르고 결과를 확인해야하는 상황에서도 그는 쉽사리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다.

똘끼는 몇 분 간 뜸을 들인 후 결과를 확인했다. 결과는 강화 실패, 아이템 증발이었다.

강화 실패 화면이 나오자 똘끼는 탄성을 내며 아쉬워했고, 방송을 보던 2만 명이 넘는 시청자들 역시 함께 좌절했다.

똘끼는 “멘탈이 찢어졌다. 정신 차리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시청자들은 그에게 후원을 하며 “NC 진짜 너무한다” “김택진 진짜 욕 나온다” “형 힘내세요” “이걸 시도한 형의 용기가 멋있다”라며 그를 응원했다.

온라인이슈팀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유튜브 똘끼100%,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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