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중 실수로 생얼 공개해 팬 수천명 잃은 SNS 스타

엄청난 인기를 누려온 한 SNS 스타가 한번의 실수로 수많은 팬을 잃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28일 베트남 매체 kenh14는 SNS 스타 도우더가 라이브 영상을 찍던 중 실수로 필터를 껐다가 팬을 잃은 사연을 보도했다.

도우더는 중국 소셜네트워크인 웨이보에서 수십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초절정 SNS 스타였다.

작은 얼굴과 청순한 이목구미 마른 체구를 가진 그녀는 지난 2015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에서 중국 내 가장 부유한 사업가의 아들로 언급된 왕투통의 전 여자친구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런 그녀가 어쩌다 수많은 팬을 잃었을까

도우더는 최근 방송을 운영하다 10초동안 이미지 필터 없이 화면을 그대로 노-출시켰다. 무려 한번도 공개하지 않은 생얼이 공개된 것

원래같다면 작고 하얀 갸름한 얼굴이지만 필터가 없는 화면은 흰 피부와 달리 붉은 피부에 골격이 남다른 얼굴이었다.

도우더는 자신의 실수로 필터를 끈 것도 모른 채 10초간 방송을 이어갔고 이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그녀의 SNS는 팔로워 수천명이 취소를 누르는 사태가 벌어졌고 간혹 험한 욕설을 내뱉는 사람도 있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 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도우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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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안에서 40명 강-도단을 혼자 싸워 이긴 남성의 정체

 

“말로만 듣던 40대 1 싸움이 실제로 일어났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이하동일)

평화로웠던 열차 안, 그것도 잠시 각종 무기로 무장한 40명의 강-도단이 나타난다.

그들은 일반 승객들을 대상으로 지갑과 귀중품을 약-탈하며 다니는데, 그 열차에는 사진 속 남성도 탑승하고 있었으며 강-도들은 다행히 그를 그냥 지나쳤다.

한숨을 돌리려던 찰나, 강-도단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하고만다.

강도단 두목이 어린 소녀를 겁-탈하려던 것.

사진 속 남성은 그 두목을 덮쳐서 기절을 시켰고 본인이 가지고 있던 칼 하나로 40명의 강-도단을 제압하기 시작한다.

20분간 발생한 40대 1 싸움의 결과는 강도 3명은 사-살되었고 8명은 중경상, 나머지는 도망갔다.

40명의 강-도단을 칼 하나로 물리친 이 남성은 제8구르카 보병대 7대대 소속으로 복무했었던 병사 비슈누 쉬레스타 였다. 한 마디로 그 강-도단은 사람을 잘 못 건드린 것.

이라크 전쟁과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에 모두 참전하였고 그 전쟁에서 살아남은 베테랑 중 베테랑이었다.

강-도를 제압하는 과정에서 비슈누 쉬레스타는 팔에 부상을 당했으며

하마터면 강-도 두목에서 큰 일을 당할 뻔한 딸을 구해준 것이 고마웠던 부모는 한화 700만원 정도를 보상해주려고 했지만

“적과 싸운 것은 군인으로서의 의무였고, 열차 강-도와 싸운 것은 인간으로서의 의무였습니다” 라는 말을 남기며 거절했다.

이 후, 비슈누 쉬레스타는 인도의 영웅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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