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이 20만년 된 세계유산훼손하며 한 말 ㄷㄷ

한 중국인 관광객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됀 지질공원에 몰래 들어가 촬영한 영상이 공분을 사고 있다.

해당 지역은 중국 간쑤성 장예시의 단샤지질공원으로 백악기부터 모래가 쌓여서 붉은색과 노란색 등 다양한 빛깔을 뽐내는 곳이자, 공룡의 흔적을 찾아볼 수도 있어서 고생물학적으로도 가치가 높은 장소다.

영상을 보면 중국인 관광객 4명은 이 공원에 몰래 침입해 모래 언덕을 자유롭게 걸어다니며 발로 언덕을 파헤치기도 한다.

한 관광객은 이 지역을 훼손하며 “제가 6000년 된 이곳을 파괴했습니다”라고 자랑스럽게 말하기까지 한다.

이런 중국 관광객들의 관광지 훼손은 이전부터 계속해서 논란이 됐는데,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자국에서도 이런 개념 없는 행동을 하고 있었다.

2017년에는 중국 구이저우성 통렌시의 한 동굴에 수만년 된 석순이 있는데, 이 역시도 발로 차서 부러뜨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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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피씨방에서는 그 누구한테도 관심 1도 없는데..”, “무서웠겠다”, “일반화 그만 좀”, “사진을 누가 저렇게 대놓고 찍을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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