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사건.. 숨진 스튜디오 실장 여동생이 새해 올린 글.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양예원 사건 관련 실장 여동생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A씨는 유명 유튜버 양예원에게 노출 촬영을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은 뒤, “억울하다. 아무도 내 말을 믿지 않는다”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스튜디오 실장의 여동생이다.

#다음은 A씨가 작성한 글 전문

안녕하세요.

양예원사건 관련 실장여동생입니다.

새해 인사와 현재 진행상황을 알려 드리고 싶어서 늦은 시간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새해에는 보배회원님들 몸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들 잘 되길 기원합니다.

2018년도는 저에게 너무 힘든 한해였습니다.

요즘은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서 안정을 찾아갈려고 노력중입니다.

담당의사 선생님께서도 긴싸움이 될꺼 같다고 하시면서 많은 조언 해주셨어요.

많은 분들이 양예원 무고죄 관련해서 끝난줄 알고계셔서요. 무고죄 관련해서 현재 진행형입니다.

그리고 결과 나오면 유가족에게 서면으로 통보한다고 하였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아직도 유가족에게 어떤한 연락도 서면으로 통보 받은적이 없습니다.

참고로 7월말에 제가 국민신문고에 올렸고 답장이 온 내용 첨부하겠습니다.

추후에 결과가 나오면 보배드림에 먼저 알리겠습니다.

그리고 스브스와 채기자를 상대로는 민사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브스와 채기자를 상대로 민사 진행상황도 올리겠습니다.

고인을 모욕하고 허위사실관련 악플러도 고소 때문에 경찰서도 갔다왔습니다.

악플러 관련해서도 추가로 더 고소할 예정입니다.

2019년도 긴 싸움이 될꺼같습니다.

하지만 전 오빠에 억울한 누명 밝히고 그 죄값을 꼭 받게 할려고 노력할겁니다.

항상 뒤에서 많이 응원 해주신 보배회원님들께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드립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1월 1일 되자마자 뮤직차트 1위에 올랐던 가수 ㅋㅋㅋ

 

2019년 새해 첫 날 실시간 뮤직차트에 갑자기 등장한 가수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가수는 ‘노라조’로 활동하고 있는 가수 조빈.

갑자기 순위에 오른 노래 제목은 ‘듣기만 해도 성공하는 음악’이었다.

이 노래가 갑자기 순위에 오른 것은 온라인 상에서 새해를 맞아 일이 잘 풀리라는 의미로 새해 첫 곡으로 좋은 가사가 담긴 노래를 들어야 한다는 것이 유행했기 때문이다.

조빈의 ‘듣기만 해도 성공하는 음악’외에도 ‘듣기만 해도 부자되는 음악’역시 실시간 차트 TOP100에 진입하기도 했다.

2019년 첫 음원차트 역주행의 주인공이 된 조빈은 “추억으로 남아있던 음반이었는데 말로만 듣던 역주행이라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됐다. 많은 사람의 인생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노래로 인정해줘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독특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로 찾아오겠다. 늘 노력하는 조빈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SNS상에서 새해 첫 곡으로 추천하는 노래는 대성 – 대박이야, 김필 – 돈벼락, 썬차일드 – 로또당첨송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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