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억주고 화곡동 스타벅스 건물” 사들인 남자 배우ㄷㄷ

영화 신과 함께, 1987, 터널, 아가씨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고공행진하며 주가를 더욱 올리고 있는 배우 하정우

이미 고급 빌라 2채를 보유하고 있는 그가 새로운 건물을 샀다는 정보가 입수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스포츠 서울이 배우 하정우가 서울 화곡동에 있는 73억원대 건물의 건물주가 됐다고 보도해 이슈가 되었다.

하정우가 매입한 건물은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건물로, 현재 전 층에 스타벅스가 들어가있다.

하정우는 해당 건물을 지난 7월에 매입해 12월 3일 잔금을 처리했다.

하정우는 해당 건물을 사는 과정에서 대출을 받았는데, 그는 현재 거주중인 잠원동 고급 빌라와 해당 건물을 담보로 은행에서 약 47억원 정도의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하정우가 산 해당 건물은 유동 인구가 많고, 아직 건물 인근 뚜렷한 개발 기미는 없으나 상권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