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철구와 딸 연지의 개인정보 유출시킨 병원ㄷㄷ

외질혜가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인천연합 (지혜,킹기훈,용느)를 만나러 이동하던 외질혜가 “내가 방송중에 진짜 화가 난적이 있어”라며 입을 열었다.

그녀는 예전에 대출은 받은 이력이 있는데 대출 상담사가 방송에 들어와 “지혜님 왜 대출 받으셨어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고객의 정보를 함부로 유출하면 안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한 언행의 그녀는 화가 난 것이다.

뿐만아니라 그녀는 철구와 외질헤 사이에서 나온 딸 연지에 관해서도 화가 나는 일화가 있다고 전했다.

2014년 12월 철구는 썰프리카에서 연지의 탄생을 기념하며 팬들에게 공개를 하려는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외질혜가 출산을 한 산부인과의 간호조무사가 막 태어난 연지의 사진을 자신의 친구들에게 돌리는 일이 벌어져 결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보가 유출된 일이 생기고 말았다.

외질혜는 화가나 철구에게 이 사실을 알린 후 해당 병원에 전화해 “남의 애 사진이랑 남의 남편 사진을 왜 멋대로 인터넷에 공개하냐, 어느 병원에서 환자 개인 정보를 유출하냐”고 이야기 했다고 한다.

하지만 병원 측에선 “저희 간호사가 아니라 실습 온 조무사가 잘못한 것 같다”며 책임을 미루는 듯한 태도를 보여 외질혜는 그 모습에 더 분노했다.

결국 이후 간호조무사로부터 연락이 왔고, 외질혜는 당시 출산 직후라 힘이 없고 많이 누그러져 사과를 받아줬다고 전했다.

윤슬기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외질혜 유튜브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