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이것”하는 영상 올리다 해고당한 남성ㄷㄷㄷ

플로리다주의 한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경비원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영상이 논란이 되면서 해고를 당했다.

그가 올린 영상은 방귀를 뀌는 영상.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약 6개월 동안 올린 70개의 방귀 뀌는 영상이 있었는데, 그는 처음 올린 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계속해서 방귀 뀌는 영상을 올렸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증가한 팔로워만 7만 명.

그는 “어느 날부터 방귀 소리가 듣기 좋아졌고, 그 다음부터 촬영했다”며 해당 영상을 올린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회사는 이 같은 사실을 알고 “근무에 문제가 되는 행동이다”고 지적하며 그를 해고했다고 한다.

회사 측은 업무 중 스마트폰을 반복 사용하고, 제복을 입고 영상을 촬영을 했다는 이유로 근무에 문제가 된다고 판단했지만, 그는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자신을 구제하고 있다.

그는 자신을 “방귀에 대한 사람들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사람”으로 홍보하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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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에게 일부러 몸매 사진 보낸 BJ가 들은 말

귀여운 외모와 코스프레 의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J 코코가 남동생에게 자신의 몸매 사진을 보낸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BJ 코코는 지난 3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남동생한테 내 부르마 사진 보내고 반응보기라는 제목으로 3분 53초짜리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코코는 코코의 동생이 누나 덕에 힘이 날 것 같다는 댓글을 보고 직접 남동생의 반응을 살펴보기로 했다.

그녀는 몸매를 강조한 사진을 동생에게 보내기로 했고 사진들을 선별하기 시작했다.

그 중 일본 여학생들이 입는 체육복 부르마를 입고 과감히 몸매를 드러낸 사진을 골라 남동생에게 전송했다.

누리꾼들은 “섹시하고 이쁜 누나가 있어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으나 남동생의 반응은 무덤덤했다.

코코가 “누나가 좀 섹시하지?”라고 묻자 남동생은 일본의 그라비아 아이돌인 시노자키 아이의 사진을 보여주며 “이 정도는 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코코는 굴하지 않고 자신의 비키니 사진까지 보냈으나 남동생은 “이상한 거 보내지마라. 눈 썩는다”라며 거부했다.

영상은 현재까지 330만 뷰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누리꾼들은 “자기 누나가 아무리 예뻐도 가족은 가족이다” “다른 사람과 친동생의 눈은 다르다”는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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