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들른 보석 가게에서 메이웨더가 쓴 금액ㄷㄷ

무패 복서의 전설이자 부의 상징인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최근 보석 가게에서 클라스가 다른 돈 자랑을 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메이웨더는 돈 자랑을 망설이지 않는다. 그는 최근 미국 베벌리 힐즈에 있는 보석 가게 단 한 곳에서 530만 달러를 썼다”고 전했다.

530만 달러는 한화로 약 59억 8700만원에 달하는 금액이다.

메이웨더는 30캐럿 반지, 금 목걸리, 다이아몬드 팔찌 등 고가 제품 6개를 고른 후 그 자리에서 60억에 가까운 비용을 지불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이웨더의 재산은 약 10억 달러(약 1조 1300억원)로 추정된다.

메이웨더는 최근 포브스가 선정한 2018 세계에서 가장 돈을 많이 버는 스타 1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지난해 8월 열린 UFC 선수 코너 맥그리거와의 경기에서 받은 개런티를 포함해 총 2억 8500만 달러(약 3200억원)을 벌어들였다.

그런 그에게 수십억을 내고 보석을 구입하는 일은 부담없이 즐기는 취미 생활일 뿐이다.

지난 여름에도 메이웨더는 다이아몬드 239개가 박힌 고급 시계를 180만 달러(약 20억 3000만원)를 주고 구입한 바 있다.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른 메이웨더의 돈 자랑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데일리메일


놓치면 후회할 기사 더보기

다이어트 성공으로 못 알아볼 뻔했다는 ‘하리수’ 근황.jpg

하리수가 자신의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리수는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잠옷을 입은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서 외모가 확 달라졌다고 밝혔던 하리수의 미모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그만 빼요~ 쓰러질까 걱정” “우리나라에서 트랜스젠더로 살기 힘들텐데 대단하다” “이쁘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록사운드 앨범 Re:Su를 발매하며 가수로 컴백했다.

2018.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 (무단 사용-재배포 금지) /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