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주고 페라리샀다가 1시간만에 박살난 대참사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한 남성이 겪은 황당한 사고 소식을 전했다.

많은 사람들의 드림카로 뽑히고 있는 페라리를 26만 파운드(약 4억원)주고 구입했으나 1시간 만에 페라리를 떠나보냈다.

영국에 거주 중이던 한 남성은 꿈에 그리던 페라리를 구입한 후 기쁜마음에 고속도로로 나간다.

이것이 그에게 들이닥친 불행의 시작이였다.

며칠 전부터 쏟아진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웠는데 이 남성의 페라리도 도로 위에서 미끄러지며 시설물에 충돌하고 말았다. 

충돌 후 잔디밭에 멈춰선 페라리, 그러나 이번에는 불이 나기 시작했고 불씨는 순식간에 차량을 태워버렸다고 한다.

다행히 운전자는 목숨을 건졌지만 차량 구입한지 1시간만에 페라리는 그의 눈 앞에서 사라졌다.


2018. 02 저작권자(c) 지식의 정석/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메일

편의점 앞 눈을 치우려다 ‘빙판길’을 만든 편돌이 대참사

편의점에서 알바하는 A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 사진을 올린다.

그 사진은 “편의점 앞 눈치움!”이라며 눈치웠다고 찍은 사진.

이 글을 접한 한 누리꾼은 “뜨거운 물이라도 촥 뿌리셈”이라고 추천하는데

결과를 몰랐는지 정말 뜨거운 물을 뿌린 알바생.

임시조치로 편의점 박스를 깔고..

인근 공터에서 흙을 가져와 땅에다 뿌린 알바생 ㅋㅋㅋ

ㅋㅋㅋㅋ 흙뿌려도 길이 미끄러우니까 야외에 나와서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조심하라고 말하려고 밖에 나와있는 중

 

한 누리꾼의 추천을 받아 소금을 뿌리려는 알바생

그렇게 알바시간이 끝나고

빙판길 사건 후기라며 인증 글을 올린 알바생.

멍청한 편돌이야.. 빙판길만든이야기 후기 말해줄게 아까 사장님이 눈 치우신다고 30분 일찍오셨어 그래서 밖에 있다가 잽싸게 안으로 들어오고 막 시재점검하는 척 했음 그러니까 사장이 이거 앞에 눈 누가치웠냐고해서 내가 사실대로 말했음.. 막 첨엔 잘쓸었는데 인터넷검색하니까 뜨거운 물 부으라고해서 부었다가 빙판길 되어서 흙퍼다가 소금막 뿌렸다고 함. 

그러니까 사장이 소금 어디서 났냐고 그래서 여기서 내돈주고 샀다고함.. 사장이 막 왜그랬냐고 자기가 산다고 그래서 내가 극구 사양함! 소금 엄마가 사오라고해서 사는김에 뿌린거라고 그러더니 사장이 말안했는데도 눈 치워줬다고 고맙다고 폐기 다가져가고 고려은단 비타민 선물이라고 줌! 그래서 다행히 좋게 끝났습니다. 새벽부터 심려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사진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