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가 된 “12년 전 여고괴담” 오디션 탈락자들ㄷㄷ

약 12년 전 개봉한 여고괴담 4: 목소리.

잊혀가는 대한민국의 공포영화 중 한편이었던 여고괴담 4가 누리꾼들에 의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시 이쁘다는 애들은 다 도전했다는 여고괴담 오디션이란 제목과 함께 다수의 사진이 올라왔다.

지금의 모습과 비교해보는 재미는 물론 현재와는 다른 예명을 사용한 배우들까지 찾아볼 수 있는 여고괴담 4 공개 오디션 속 톱스타들을 아래 사진을 통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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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파출소에는 여경이 근무하지 않는 이유

 

“울릉도 파출소에는 여경이 없다?”

출처-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대한민국에서 9번째로 넓은 섬, 울릉도.

주민등록 기준으로 인구는 약 1만 명으로 섬 안에는 울릉경찰서와 몇 군데의 파출소가 위치해 있다.

출처- tvN 라이브

특히 파출소의 경우, 일상에서 발생하는 사건 및 사고를 가장 먼저 접근하는 곳으로 신고자 혹은 신고대상이 여성이라면 대부분 여경이 출동하게 되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출처- MBC에브리원 시골경찰3

그러나 울릉도 파출소에는 여경이 근무하는 경우가 드물고 주로 중앙경찰서에서만 근무한다고.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일까?

출처- tvN 라이브

울릉도 파출소는 서울과 달리 야간이 되면 1인 근무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때 여경이 홀로 야간에 근무할 경우 예상치 못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한다.

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여경은 울릉도 중앙경찰서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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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와 몰랐네..”, “1인 근무도 못하는데 그게 무슨 경찰이야?”, “혼자 일을 못해서? 위험해서 그렇다고?”, “섬이라서 야간에 1인으로 근무하나보넹”, “근데 위험한건 남자도 마찬가지 아닌가”, “흠…..그리 타당한 이유같지는 않아보이는데”, “섬이 더 위험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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