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가 직접 밝힌 “미국 도둑에게 털린 가격” 수준ㄷㄷㄷ

도끼가 지난달 미국에서 도난당한 물건의 값은 총 얼마일까?

지난 5일 도끼는 유튜브 채널 오렌지커스텀 TV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지난달 미국에서 차량에 놓아둔 물건들을 도둑들에게 도난당한 사연에 대해서 털어놨다.

도끼는 방송을 통해 그날 다이아몬드로 꾸며진 풀 다이아 시계 3개를 모두 잃어버렸다고 전했다. 그 외에도 목걸이, 반지, 빨간 루이뷔통 백팩까지 도둑 맞았다고.

그는 본인이 잃어버린 물건값을 모두 합치면 약 3억 정도가 된다고 밝혔다. 도끼는 “인스타에 도난 사실을 공개할 때 물건 금액을 밝히려다 찌질하게 보일까 봐 말았다”고 말했다.

당시 도끼는 공항을 가는 상황이라 짐이 많았다고 전했다. 그는 도난 사건이 일어난 현장을 보며 “어렸을 때 보던 LA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도난사건 때 물건을 같이 잃어버린 매니저에게 롤렉스 시계를 선물했다고 전했다. 도끼는 “내 일 때문에 미국에 와서 (매니저) 물건이 털렸다”고 말했다.

송시현 기자 <제보 및 보도자료 editor@postshare.co.kr 저작권자(c) 포스트쉐어,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진 = Youtube 오렌지커스텀 tv 캡쳐